공민왕의 개혁 정책은 대외적으로 반원자주 정책, 그리고 대내적으로는 왕권 강화와 민생 안정을 추진하였습니다. 공민왕 은 원나라의 간섭에서 벗어나 자주적 통치를 추구했습니다. 게혁이 성공했다면 고려는 자주적 성격이 더욱 강화되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그리고 공민왕은 권문세족의 불법 토지와 노비 소유를 바로잡고자 전민변정도감을 설치하였습니다. 만약 개혁이 성공했다면 위화도 회군 이후 1391년 과전법 개혁이 필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한 민생이 안정되어 국가의 경제적 기반 강화로 이어졌을 것입니다.
또한 공민왕의 개혁 기반이 되었던 신진사대부들의 기반이 강화되어 사회 전반이 개혁과 신진 사대부의 성장으로 이어져 조선 건국의 필요성은 감소되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