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오랫만에 친척들이 명절에 모였으니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들로 떠들겠지요. 특히 결혼이나 취직은 빼놓을수 없는 이야기로 ..이런 자리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쌓이면 피할수 있으면 피하는것이 좋죠. 피할수 없다면 한귀로 듣고 흘려보내고 되도록 마주치지 않는게 좋아요.
다소 극단적이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아예 안 가는 겁니다. 회피죠. 그런데, 보통 가지 않는 게 쉽지만은 않으니 될 수 있으면 차분한 마음을 가지고,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마음을 지니는 게 최선일 듯 해요. 저도 그런 말을 들을 때 싸우고 정색해봤는데 그리 좋진 않더라고요. 물론 그렇게 대놓고 티내면 말은 안하시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