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4학년으로 취업 준비 중입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31

간호학과 4학년으로 취업을 준비 중인데 체중감소를 목적으로 병원에서 식욕억제제와 진정제를 처방 받아 먹으면 나중에 채용검사와 진료기록에 불이익이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채용시에 .사용자측에서 본인의 진료기록을 볼수가 없습니다.개인정보이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성현 내과 전문의입니다.

    간호학과 4학년으로 취업을 준비 중이시라면, 병원에서 체중 감소 목적으로 식욕 억제제와 진정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는 것이 채용 검사나 진료 기록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걱정이 되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병원에서 의사의 처방을 받아 약물을 복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으며, 특히 처방된 약물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다면 채용 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채용 과정에서 시행되는 건강 검진에서는 주로 기본적인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특정 약물 복용 여부를 직접적으로 검사하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임의적으로 복용이 아닌 의학적 필요에 의하여 처방 받아 복용한 약이라면 추후 문제가 되진 않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의료적 목적으로 처방받은 약물 복용이 채용 검사나 진료 기록에 불이익을 주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드뭅니다. 하지만 식욕억제제와 진정제의 경우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약물은 오남용 가능성이 있어 의료기관에서 민감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 채용 검사 시 약물 검사가 포함될 경우, 의사의 처방을 받았다는 증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간호사로서 약물 관리 능력이 중요하므로, 처방 약물 복용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업 전 약물 복용을 중단하고 싶다면, 반드시 처방 의사와 상담 후 서서히 감량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방법으로의 체중 관리를 권장드립니다.

    궁금증이 해소되셨길 바라며, 도움이 되셨다면 하단의 '좋아요'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정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입니다.

    본인의 처방내역/진료기록은 개인정보이므로 특별한 사유가 있지 않는 한 열람할 수 없습니다. 즉, 해당 약제를 처방한 병원이 아니라면 질문자께서 어떤 약을 복용했는지 알 수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본인이 알려주지 않는 이상) 진료 기록은 타인이 알 수 없습니다

    -> 그래서 채용검사 등에서는 별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만 (특히 외래 베이스라면)

  •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우선 의료정보는 기밀이며 그 정도는 금융정보를 넘어섭니다

    또한 설사 말하셨다고 하더라도 체중감소를 목적으로 약물 드신 것이 채용에 불이익을 주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나영 의사입니다.

    채용 과정에서 진료기록을 요구하는 곳은 없습니다. 본인이 병력이나 약물력을 밝히지 않는 이상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