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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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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밥 먹고 신발장을 쳐다 보고 있는데

식당에서 밥 먹고 신발장을 쳐다 보고 있는데

여동생이 '가자 왜 그래'라고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여동생의 간섭이 지나친 것 아닌가요?

작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만의자유로운

    우리만의자유로운

    신발장을 계속 보다보면 좀 무슨일이 있는지

    뭐가 신경쓰이는지 걱정될 수 있으니까

    ‘가자’와 함께 ‘왜그래‘라는 말이 붙은 거 같아용

    그냥 넘어가셔도 돼요!

  • 여생이 간섭을 하는것은 아니고 오빠가 식사후 나갈 생각은 안하고 앉아 있으니 나가자고 재촉하는 말일거예요~~별 뜻은 없는것같은데요~

  • 아무래도 여동생이 질문자님이 뭔가 망설이거나 멍하니 있는걸 보고 재촉한거같습니다 신발장 쳐다보면서 서있으니까 뭔가 고민하고 있나 싶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작년과 달라진건 아마 여동생이 좀더 적극적으로 챙기려는 마음이 생긴거같네요 간섭이라기보단 그냥 동생 나름대로 신경써주는거라고 봅니다.

  • 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신발장을 보고 있으니 여동생이 그 모습을 보고 다 먹었으니 가자고 하는것 같습니다. 언니가 신발장을 보고 가고 싶다는 짐작을 한것 같습니다.

  • 일단 식사를 다 하신 상태시라면 가자 왜 그래! 라고 말하신 것은 간섭이라기 보다

    그냥 식사를 다했다면 궂이 식당 내부에 머물러 계실 이유가 없기에

    빠르게 나가자 혹은 다음 장소로 이동하자라는

    의미로 그렇게 하셨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