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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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 결벽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상합니다.
여동생이 결벽증 있는 것도 아니고 식사하고 흘리면 상 닦으라고 하는데 제 눈에는 흘린 것이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여동생이 평소 결벽증이 아닙니다. 왜 그런지 의아할 뿐입니다. 결벽증이 아닌 사람도 식사하면 닦으라는 말할 수 있는 것인가요? 식사하고 상에 흘린 것이 안 보이면 자세히 더 살펴보고 닦아야 할까요? 그대로 놔두고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좋은가요?
그리고 솔직히 보이지도 않는데 상 닦으라고 하는 것 자체가 짜증날 일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