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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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 결벽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상합니다.
여동생이 결벽증 있는 것도 아니고 식사하고 흘리면 상 닦으라고 하는데 제 눈에는 흘린 것이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여동생이 평소 결벽증이 아닙니다. 왜 그런지 의아할 뿐입니다. 결벽증이 아닌 사람도 식사하면 닦으라는 말할 수 있는 것인가요? 식사하고 상에 흘린 것이 안 보이면 자세히 더 살펴보고 닦아야 할까요? 그대로 놔두고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좋은가요?
그리고 솔직히 보이지도 않는데 상 닦으라고 하는 것 자체가 짜증날 일 아닌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식사하고 나면 식탁을 닦는 것은 위생적인 기본 입니다.
즉, 여동생이 결벽증이 없는 상태 라고 한다면
제 개인적 의견은 위생을 중요시 하는 사람 이라고 보여집니다.
또한, 사람들은 식사를 하기 전, 식사를 하고 난 후 식탁을 닦는 것이 기본적인 생활습관이기 때문에
생활습관이 반영되어짐이 크겠습니다.
식사하고 꼭 흘려야지 상을 닦는건 아니랍니다.
우리눈에 보이지 잘 보이지 않지만 프레임단위로 초고속 카메라등으로 찍으면 아무리 깨끗히 먹어도 식탁에 음식물등이 튀는경우가 대부분이랍니다.
꼭 뭐가 떨어져야 닦는게 아니라 식사하면 식기 치우고 식탁을 닦고 마무리하는게 기본적인 매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