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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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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혼자 살면 꼼꼼해야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식사 끝나고 바닥에 흘린 것이 아무 것도 없었는데

여동생이 흘린 것이 닦았다고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여동생이 이상한 것인가요?

흘린 것이 있는지 꼼꼼하게 보지 못 한 본인이 책임 있는 것인가요?

여동생이 혼자 살면 꼼꼼해져야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혼자 살아도 안일해서는 안 되는 것이겠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우새로운소라게

    매우새로운소라게

    여동생이 없는 소리를 만들어낸게 아니라면 뭔가 음식물 조각등이 떨어지긴 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신경을 쓰시기 보다 앞으로는 같은소리를 듣지않도록 식사중에 더신경을 쓰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혼자산다고해도 최소한의 위생관리는 해주어야 그래도 사람답게 살수있는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긴하네요.

  • 여동생이 일부러 없는 일을 만든 게 아니라면, 식사 중에 음식물 조각이나 국물이 아주 조금이라도 떨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혼자 살면 청소나 정리 습관이 자연스럽게 예민해질 수 있어서 그런 말이 나올 수도 있어요.

    너무 신경 쓰기보다는 서로 입장을 이해하고, 다음에는 식사 후 주변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정도로 맞춰가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네, 혼자 살면 스스로의 공간과 생활을 관리해야 하므로, 자연스럽게 꼼꼼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여동생이 닦았다고 말하는 것은, 예반 차원에서 한 행동일 수 있고, 그러한 세심함은 혼자 사는 데에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