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실에 펫캠을 설치하면 외출 중에도 반려동물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주인의 마음이 한결 안심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족 구성원이 사생활 침해로 불편함을 느낀다면 충분한 대화를 통해 설치 위치나 가동 시간을 조정하는 등 서로 양보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서로의 입장을 배려하여 원만한 해결책을 찾으시길 응원합니다.
아녕하세요 집이라도거실이면 사생활 침해라고 보기 어렵죠 방이면 모를까 거실은 가족 모든 구성원이 쓰는 공동 공간인데 사생활 침해라고 하긴 어렵다고 봅니다 거실에 설치하는걸 못하게는 동생이 좀 유난이긴한데요 동생이 남동생인가요? 여동생이면 더 이해 안가네요 암튼 거실은 가족모든 구성원이 쓰는 공동 공간입니다 강아지도 해당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