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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실한돼지32
충실한돼지32

민간 임대아파트 계약 조심해야할사항있나요 ? 조건한번 봐주세요

시행사는 PF대출이 안나와서 민감임대로 돌렸고 위치는 무지한 제가 봐도 정말 좋습니다.

1차 2차 3차 계약예정이고 이번에 1차는 마감되었다고합니다

1차 3차는 옵션포함이고 2차는 옵션 불포함 차수가 갈수록 계약금은 3천 5천으로 점점 커진다고합니다.

제가 들어가려는곳은 전세가가 4억 정도이고 최소보증금은 8천정도로 계약금중에 5천은 시행사가 보증해서 지원해준다고합니다 저는 3천정도 계약금을 걸어야 하는상황이고, 전매 전대 가능 입니다.

나머지금액은 HUG에서 80프로 무주택자인경우 서울주택공사에서 10~15프로 더 추가로 해서 들어올수있다고합니다. 다만, 시행사가 워낙 작은기업이고 들어본적없는회사 입니다. 사회초년생인데 부모님대신 일처리를 해야해서 준공이 2027 ~8년 예정인데, 미리 계약금 3천을 걸어도 안전할까요? 계약금을 걸기전 주의사항이있나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 상황에서 해당 건설사업이 위험하다 위험하지 않다를 판단할수는 없습니다. 즉, 문제가 생겨도 공사가 진행하는도중 자금등의 조달이 어려워져 공사가 중단되거나 하는 경우는 어느 건설사든 현재와 같은 분위기에서는 이상하지는 않기때문입니다, 이게 본인이 조심한다고 해서 사실 예방을 할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건설사는 수분양자들에 대한 분양보증보험등에 가입을 하기 때문에 건설사 부도시 일부 구상청구가 가능하기에 크게 자금손실이 생기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문제는 입주가 늦어지고 그에 따라 개인자금이나 입주에 대한 계획에 차질이 생길수는 있습니다.

    질문에서 소규모의 지역 건설사는 대기업 건설사보다는 위험도가 좀더 높은 게 사실이며. 그리고 PF대출은 토지와 사업성을 가지고 대출을 하는 것이고 해당 대출이 나오지 않았다면 사업성이 낮거나, 대출시 시공회사에 대한 보증을 담보로 하게 되는데 은행권에서는 회사가치가 그 담보물로는 부족하다고 판단되어 대출이 안되는 이유일수도 있습니다, 물론 예전보다 PF대출 자체이 쉽지 않게 된 것도 이유가 될수 있구요. 어찌됐던 부동산 PF대출이 안되는 개발이라면 조금은 리스크가 더 큰 계약이 될 여지는 있습니다.

  • 시행사는 PF대출이 안나와서 민감임대로 돌렸고 위치는 무지한 제가 봐도 정말 좋습니다.

    1차 2차 3차 계약예정이고 이번에 1차는 마감되었다고합니다

    1차 3차는 옵션포함이고 2차는 옵션 불포함 차수가 갈수록 계약금은 3천 5천으로 점점 커진다고합니다.

    제가 들어가려는곳은 전세가가 4억 정도이고 최소보증금은 8천정도로 계약금중에 5천은 시행사가 보증해서 지원해준다고합니다 저는 3천정도 계약금을 걸어야 하는상황이고, 전매 전대 가능 입니다.

    나머지금액은 HUG에서 80프로 무주택자인경우 서울주택공사에서 10~15프로 더 추가로 해서 들어올수있다고합니다. 다만, 시행사가 워낙 작은기업이고 들어본적없는회사 입니다. 사회초년생인데 부모님대신 일처리를 해야해서 준공이 2027 ~8년 예정인데, 미리 계약금 3천을 걸어도 안전할까요? 계약금을 걸기전 주의사항이있나요 ?

    ==> 우선적으로 상기 조건 만을 고려할 때 적절해 보입니다. 그러나 분양계약조건에 따라 상이할 수도 있는 만큼 계약서 내용을 검토한 후 계약여부를 진행하시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