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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팬더곰238
제가 모시던 상사분인데 항상 저를 챙겨주시고 배려해주셨는데 퇴직을 하신 후에 찾아오셨는데도 제가 만나 뵙지를 못했습니다.
사실 너무 부끄럽고 죄송해서 인사드리가 민망한데, 새 인사를 드려도 괜찮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안녕하세요. 신속한까마귀285입니다.
참 친절한 상사님 이시네요.새해에 감사 인사
드리면 아마도 무척 좋아 하실겁니다. 꼭 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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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오소리111
안녕하세요. 따뜻한오소리111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 인사로 연락 안했던
기간 미안한 마음을 덜어 내시는게 좋을꺼 같아요
착실한악어276
안녕하세요. 착실한악어276입니다.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습니다 모든일에는 다 때가 있어요 때를 놓치면 후회 합니다 감사의 마음은 바로바로 전달 하는게 복받습니다
도롱이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감사한 마음이 남아있다면, 더 늦기 전에 지금이라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과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새해 첫날이라는 명분도 있으니 이야기를 걸기도 편하고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쌈박한쥐171입니다.
이럴때 핑계 삼아 연락 하는 거지요. 퇴직하셨으면 글쓴이님 연락이 무척 반가우실꺼에요~ 꼭 해보세요!
진지한석화구이
안녕하세요. 눈물흘리는일렌텍483입니다.
이것도 인간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멋진 생각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