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나르시시스트 들을 사회적으로 격리는 못 시키나요?
요즘 뇌과학이나 정신의학 관련된 컨텐츠 및 프로그램에서
자기애성 인격장애인 나르시시스트 들을 주제로 하는 영상물이 가장 핫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상대방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관심없어 귀도 기울일 생각 없고
오로지 자기 말만 하는 것이 일상적인 데다
오로지 상대방을 자기 멋대로 휘어잡거나 갑질하거나 이용해먹는 것만을 추구하는
이런 사회성도 공감능력도 없는 이런 노답부류의 인간들 말입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국 사회문화가 많이 혼란스러워진 이유가 이런 인간들이 사회문화에 물의를 일으킴으로써
한 명 한 명 마다 조직이나 그룹, 사회에 물을 흐려 혼탁하게 만든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조직이나 사회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술력과 추진력으로 큰 도움도 되지 못 하면서
온갖 권모술수와 정치질, 마키아밸리즘을 이용해 편법으로 오히려 조직과 사회에 도움 되는
귀중한 인재와 엘리트 들을 내치는 상황이란 말도 안 되는 상황까지 만들어내는
이 비열한 작자들.
연인 사이이거나 친구 사이 등등과 같이 대인관계에 대해서 함부로 단정 지을 수 없고
정답을 내리기에는 많은 변수가 있고 확답을 내리기 어려운데 지네들 멋대로 뇌피셜 돌려서
이게 정답이고 저게 정답이다 하면서 온갖 가짜뉴스와 거짓정보로 선동을 시켜 아예 사회문화에 대한
여론을 바꿔버려서 지네들 입맛대로 사회문화를 혼탁하게 만드는 기생충 같은 작자들
이 비열하고 기생충 같은 작자들을 국가에서 책임지고 격리 시켜줄 순 없는 건가요?
아예 미국 처럼요.
미국은 아동, 청소년 성관련 범죄자들을 격리시키려고 아예 격리용으로 작은 마을 하나 만들어서
그 마을 안에다가 성범죄자 들을 입주 시키면서 아예 자체적으로 통제하고 있는데
미국에서 아동 청소년 성범죄자들 다루는 것처럼
한국에서도 나르시시스트나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 들을 사회적으로 격리 시킬 수 있게
아예 격리용 마을 만들어서 관리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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