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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쁘니여자
우리가 자주 먹는 국 중에 시래기국이 있는데 여기서 시래기는 어떤 야채의 이름인가요? 그 이름은 어떻게 그렇게 이름이 지어진 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해장국집이나 감자탕집에 가면 시래기를 넣고 끓이는 것입니다. 시래기란 이름이 쓰레기 같아 보여, 좀 그렇지만, 시래기는 무우를 캐고, 그 줄기를 새끼에 엮어메어, 찬바람에 말리는 것입니다. 시래기는 나물로도 해먹고 멸치 등을 넣고 볶아서 먹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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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
시래기는 배추나 무우 청을 잘 말린 것을 말하며 볶아서 나물을 해먹기도 하고 삶아서 국을 끓여서 먹기도 합니다. 요즘에는 잘말린 무우 청을 차로 끓여 마시기도 한다고 합니다.
전이전이
시래기는 배추나 무우 청을 말린 것을 말합니다. 새끼에 엮어서 보관하다가 볶아서 먹거나 국을 끓여서 먹는다고 합니다. 시래기는 배추나 무우 청이라고 보면 됩니다.
PEODCQ
우거지는 푸성귀 즉 배추의 겉대나 떡잎을 말하는것이구요
시래기는 무우의 푸른 무청을 새끼에 말려서 겨우내 말린것을
시래기라고 합니다 우선 시래기는 무우의 웃부분 즉 푸른잎을
말린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초록지빠귀92
싱싱한 무에서 나온 무청을 말린 것이나 겉배추를 말린게 시래기다. 무 뿌리보다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겨울철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에펠탑선장
시래기는 무의 잎사귀인 무청을 잘말려서 만든 음식재료입니다. 시레기는 인도에서 건너와 고조선을 세웠다는 아리안족의 시라게(살아있는 목초) 단어에서 유래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쿄쿄쿄큐쿄
원래 시래기는 지금으로 말을 하자면 우거지라고 볼 수가 잇겟습니다
그래서 시래기 된장국이라고 하기 보다는 우거지 된장국이라고 하면 되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