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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찬보석새36

당찬보석새36

전남친 하는 행동 너무 답없고 화만 나게 하네요

전남친과 헤어지고 나서 전남친이 애매한 관계를 만들어서 한달동안 관계 유지 하다가 갑자기 애매한 관계 그만하자는 거에요 그래서 알겠다 하고 그러고 일주일동안 냉정 했다가 어머니가 잘 지내고 있냐고 그리고 너희 말하면서 지내고 있냐 하니까 있었던 일을 말하니까 어머니께서 뭐라 말씀한 덕분인지 화해하고 말하게 되었고

그러다 톡으로 만나서 놀자고 해서 노는데 영화 보재서 보는데 볼 꼬집고 내 입술을 만지지 않나 제가 제 팔 기대서 보는데 자기 어깨에 기대어서 보라는고 톡톡 두드리고 전 하지 않았고요

그러다 한동안 안놀다가 갑자기 놀재서 놀게 되었는데 버스를 타고 가는데 볼꼬집고 그러다 우연찮게 손잡게 되었는데의외로 뿌리쳐야 하는데 뿌리치지 않고 손잡고 만지작 거리고 그러고 둘이 있을때 스킨십하고 왜 하냐 하니까 그냥 하고싶었다 그러는거에요 안아달래서 안아주니까 꽉 안고 그러다 제가 이유를 물었어요 그냥이라는거는 없어 너가 좋아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너가 했겠지 그래서 아 미세하게 좋아하는 감정이 있는건가 하길래 너무 답답해서 연애할 생각은 없다며 근데 좋아하는 감정은 있을수 있지않냐 하니까 그게 맞는거냐 그러길래 그렇지 너가 무슨생각이고 무슨 마인드인지 모르겠지만 진짜 이상하다 하고 반정도 데려다 달래서 알겠다 그럼 너 동네 갈때 2번 데려달라고하니까 알겠다고 약속하고 까먹지말라고 하니까 안까먹는다고

자기가 마신 음료 달라고 하질 않았는데 주더라고요 그래서 뭐냐 그러고 먹어 이러길래 마시고

저번주 금요일에 장난도 치며 그랬는데 주말 되니까 인스타 들어가보니 팔취 되어있는거에요 그래서 뭐지? 아니 싸운것도아닌데 왜 팔취했지 고민하며 오늘 고민해결 되었어요

전남친 친구들이 여자소개 받으니까 좋냐? 넌 좋겠다 크리스마스때 걔 만나겠네? 그러고 확실하지 않다 그러고 왜 하필 제가 듣는 곳이서 말하냐 그리고 자기가 만든 머핀 주고 오더라구요 진짜 화가 나는데 일단 그여자가 후배고 그 후배가 전남친 관심이 있어서 찾아서 연락 했다는거에요 근데 전남친은 그애한테 관심있는지 모르겠지만 저와 한 약속과 그게 일주일 지났으면 화가나지않는데 3일 만에 이런일이 일어나니까 화가나네요

어머니는 저와 전남친 잘되라고 응원하시는데 이걸 말해도 되는건지.. 진짜 고민입니다

저를 잊기위해 그러는건지 ...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거 티를 내놓고 왜 그런건가요 그것도 친구가 여자 소개 받으라고 어떻게든 설득 했데요

3일전 볼꼬집고 스킨십 한 그행동 너무 화가나네요

그리고 전 붙잡고 싶은 마음이 조금은 있지만 크지는 않아요 근데 일하는곳도 같고 대학교도 같은 과여서 볼수 밖에 없어요 ..

그리고 어머니께 지금 관계가 이렇다 말해달라고 하셨지만 해도 될지 모르겠고요...

어머니가 그렇게 이어주실려고 하셨는데 너무 죄송한 마음 뿐이에요..

전남친이 무슨생각인지 조금이라도 알고 싶네요...

연애 마음 없지만 저한테 호감 표시 하다가 갑자기 여소 받고 어이가 없네요

제말 너무 길죠 제고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확실히 좀 그렇긴 하네요..

    질문자님이 기분 나쁠만 할수 있을것 같아요

    그냥 솔직하게 무슨 마음인지 물어보세요.

    그리고 어머님한테도 말씀드리는게 좋을듯해요.

    잘 정리하시길 응원드려요 ㅠㅠ

  • 한번 헤어졌던 사람과는 다시 만나도 다시 헤어지기 쉽습니다.그 전남자친구도 마음이 약간식 왔다갔다하는 중입니다. 지금 헤어진 여친 생각도 가금 나고, 새로운 여친 소개도 받고 싶고, 아직 확신이 없는 사람입니다. 다만 만났을대, 스킨쉽하고 입술만지는 것을 보면 성적욕구는 있는 것 같은데, 여친으로서 사귀는 것은 바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남자로 사귀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미련이 조금 남더라도 깨끗이 잊으시는게 좋겠습니다.

  • 많이 힘드 시겠습니다만

    결론 부터 말씀드리면

    일단 헤어진 사람은

    행여 다시 만남을 가진다 하여도

    헤어졌을 때의 원인이 사라지거나

    개선이 될 부분이 아니라면

    똑 같은 이유로 다시 부딪혀서

    결국 헤어지게 되오니

    부디 마음 쓰지 마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님의 상황이 꽤 혼란스럽고 속상할 것 같아요. 전남친과의 관계에서 여러 가지 모호한 행동과 메시지가 혼재되어서 혼란스러운 감정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먼저, 전남친의 행동이 일관되지 않고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이는 그의 개인적인 감정관리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상대방의 행동에 대한 정확한 의도는 명확히 알기 힘들지만, 지금 중요한 건 작성자님의 감정과 마음입니다.

    작성자님께서 전남친과 다시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자신에게 좋은 선택인지 아니면 감정적으로 더 힘들게 하는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전남친의 행동에 화가 나는 부분이 있더라도 작성자님의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그에게 말할 수 있다면 마음이 더 편해질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또한, 어머님께 현재의 상황을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가족은 언제나 작성자님의 편이니까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작성자님의 마음과 행복입니다. 무엇이 작성자님을 더 행복하게 할 수 있는지를 잘 생각해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고민이 잘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