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광주광역시 살다가 일 때문에 제주도를 1년 가까이 살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여기저기 다니게 되면서 질문자님처럼 숙소관련해서 지인이나 개인적인 궁금증이 있어서
주말에 3번인가? 어플 별 숙소를 찾아가 본적이 있었습니다.
(정말 그때 심심하다 보니 이런 것도 해봤네요.)
그때 느낀 게 후기가 있되 다양한 사진이 있고, 그게 업체 측에서 쓴 건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근처까지 가보고 느낀 걸 보니
정말 사진이 많고, 후기가 좋은 곳을 가야 된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유는 싼 가격에는 이유가 있고, 사진을 업체측이 찰영해도 결국 다양한 후기에서 나오는 사진만큼 좋은 자료가
없어요.
그리고 서귀포랑 제주시는 뷰가 틀리기 때문인지 제주시에서 정말 허름한 곳조차도 엄청 포샾을 해서 장사질
하더라구요.
후기 중에 사진이 많은 걸 보라는게 저렴한 금액대비 잠은 잘만 함. 이런 경우도 있기에 사진이 많은 후기를 추천해서
고르는게 그나마 안전하다고 권장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