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사가 하는일 자세하게알려주세용
초딩때부터 닭이든 햄스터든 물고기 개구리든 다양한 동물들 오래키우고 번식도 잘 시켜서 다 성체만들고
관리도 잘 하고
물고기 하나도 먹는거 사는거 필요한거 청소, 이동,
다 검색해보고 청소해주고 환경구성해주고 좋다는건 다 해주려했어요
그 어린나이에도 열심히였고 진심이거든요
동물들한테. 놀잇감도 제 준비물들 잘라서 만들어주고
지내는거 관찰하고
개체 특징파악해서
필요한거 추가하고 빼주고
더
힘든일도 할수있거요
소나 거북이 돼지 뭐
동물 가리지않고 잘 다가가고 교감도 잘해요 동물관련된건 똥치우든 씻기든 돌봐주든 할수있는데
문제가 제가 많이 내성적이어서 서비스직 알바나 직업을 가졌을때 정말ㅠ 안맞거든요
사육사가 내향인이면 많이 힘드나요? 막 사람들앞에서 쇼하고 설명해주고 해야하나요?ㅠ
이번에 사육사일자리가 생겨서요 하는일자세히알려주세요
사육사로서의 역할과 일상은 동물들과의 교감과 관리에 중점을 두며, 동물원이나 수족관, 보호소 등 다양한 환경에서 이루어집니다.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도 동물과의 작업은 많은 부분에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사육사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동물들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멋진 직업이에요! 동물원, 수족관, 동물 보호소 등 다양한 곳에서 일할 수 있고, 동물의 종류에 따라 하는 일도 조금씩 달라요.
기본적으로 사육사는 동물들에게 맛있는 먹이를 주고, 깨끗한 물을 제공하며, 쾌적한 생활 공간을 만들어주는 일을 해요. 동물들이 아프지 않도록 건강 상태를 꼼꼼하게 살피고, 필요하면 치료도 해주죠. 또한, 동물들이 심심하지 않도록 장난감을 넣어주거나 운동을 시켜주기도 하고, 번식을 돕기도 해요. 동물들의 행동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에요.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동물들을 정성껏 돌봐온 경험은 사육사가 되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과 책임감을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훌륭한 사육사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안녕하세요. 박창민 수의사입니다. 사육사는 기본적으로 동물을 관리하는 직업입니다. 매일 케어를 해주고 1차적으로 건강 상태를 평가하게 됩니다. 실제로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인 무언가을 해야할지는 공고를 낸 동물원이나 관련 기관에 문의를 하셔야 합니다. 다만, 동료 사육사들과 수의사들 사이의 교류는 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동물 사육사는 동물을 관리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동물에게 영양 공급이나 그 외 질병이 있었을 경우 초기에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동물은 동물마다 각각의 습성과 특징이 있기 때문에 이런 습성과 특징을 잘 숙지하고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육사는 동물을 보살피는 직업인데요 동물원, 애견훈련소, 아쿠아리움 등 동물들을 교육, 케어, 관리 등을 하는 분들도 사육사라 부르지만 가축이나 상업용 동물 같은 승마용 말, 소싸움 소 등을 기르고 관리하는 분들 또한 사육사라고 부릅니다. 동물의 권리에 관심을 가지며 습성과 케어 등 많은 부분에서 전문성을 요구하기에 요즘은 관련 학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채용되거나, 관련 자격증이 상당 부분 우대사항이 되기도 합니다. 하는 업무로는 동물 사육장의 배설물을 치우고, 물이나 소독약을 이용해 청소하여 청결상태를 유지해주며, 동물의 습성을 파악하여 동물에 따라 일정한 간격으로 급식 및 급동물의 변이나 움직임, 울음소리 등을 관찰하여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업무를 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