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키우는게 쉬운일이 아닌거 같습니다.

개를 키운지 5년 정도 된거 같습니다. 5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매일 밥주어야 되고 운동시켜 주어야 되고 늘 신경써야되고 아직도 뭐가 뭔지 잘모르겠습니다. 키우기전에는 우습게 생각 했는데 지금은 여간 정신차리지 않고는 할수 없는일 같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생명을 돌보는 일이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

    정답이 정해진 것도 없구요

    5년동안 하신 거 정말 대단한 일 입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날이 되시면 좋겠어요

  • 또 강아지를 엄청 키우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서 계속 보류하고 있어요. 고양이는 4년 키웠었는데 해외에 나가면서 입양을 보냈거든요. 아이들은 고양이를 계속 키우자고 하는데 저는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요. 동물을 분양받아와서 평생 키운다는 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신중하게 판단하고 선택하려고요또 강아지를 엄청 키우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서 계속 보류하고 있어요. 고양이는 4년 키웠었는데 해외에 나가면서 입양을 보냈거든요. 아이들은 고양이를 계속 키우자고 하는데 저는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요. 동물을 분양받아와서 평생 키운다는 게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신중하게 판단하고 선택하려고요.

  • 저도 개를 키워봐서 잘아는데요 쉽지가않지요

    생명을 키운다는게 보통 쉬운게 아니니까요.

    밥도주고 산책도 시켜줘야하고 놀아도 줘야하고요

    5년동안 키우신거보면 대단하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