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제동맹은 5세기 고구려의 남하정책에 맞서 백제와 신라가 연합하기 위해 맺은 동맹으로 공식적으로 433년 백제의 비유왕과 신라의 눌지왕 시기에 체결되었습니다.
한성이 함락되고, 웅진으로 천도 이후에도 동성왕 시기에도 신라와 혼인 동맹을 통해 동맹이 더욱 공고했습니다. 하지만 무령왕 때 백제가 고구려와 단독으로 전투를 벌여 신라와 군사적 연대는 뚜렸하지 않지만 유지는 되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성왕 때 또다시 강화되어 고구려를 강화되어 한강 유역을 회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