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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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다가오면 며느리들만 고통이 있는게 아닌데 왜 언론에서 자꾸 부추기죠?

명절이 다가오면 며느리들이 고통이 많다고 뉴스기사에서 자주접하고 이번 설명절을 앞두고도 벌써부터 그런 기사가 나오던데 요즘 며느리들이 혼자 제삿상을 다 차리는것도 아니고 대부분은 제사를 안지내기도 하고 남편들과 같이 하기도 하는데 왜자꾸 언론에서 며느리들이 고통이라면서 부추기는 건가요? 남편들역시 명절이 되면 금전적으로도 부담이 되기도 하고 처갓집에가는것 역시 며느리가 시댁가는것 못지않게 고통이기도 한데 왜 자꾸 안좋은 이야기만 보도하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요즘 언론이나 사회가 갈라치기를 조장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며느리는 물론이고 명절은 즐거우면서 대부분이 고통이 있는데 말이죠

  • 안녕하세요

    언론은 주로 전통적 성 역할 갈등이나 명절 스트레스를 부각해 주목도를 높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좀더 자극적인 내용을 위해 그런 식으로 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