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에펠탑선장
채택률 높음
명절이 다가오면 며느리들만 고통이 있는게 아닌데 왜 언론에서 자꾸 부추기죠?
명절이 다가오면 며느리들이 고통이 많다고 뉴스기사에서 자주접하고 이번 설명절을 앞두고도 벌써부터 그런 기사가 나오던데 요즘 며느리들이 혼자 제삿상을 다 차리는것도 아니고 대부분은 제사를 안지내기도 하고 남편들과 같이 하기도 하는데 왜자꾸 언론에서 며느리들이 고통이라면서 부추기는 건가요? 남편들역시 명절이 되면 금전적으로도 부담이 되기도 하고 처갓집에가는것 역시 며느리가 시댁가는것 못지않게 고통이기도 한데 왜 자꾸 안좋은 이야기만 보도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