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안 지키고 게으른 배우자의 습관을 고칠 방법

시간을 안 지키고 게으른 배우자의 습관을 고칠 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굉장이 부지런한 편인데, 와이프는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약속 시간에 늦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그러다보니 어린이집도 늦는 경우도 많고 참 답답한데

이런거 고칠 방법 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사람마다 각자 신체적 바이오 리듬은 다르겠고

    즉, 각자 지닌 생활 패턴은 다름이 크기 때문에

    내 기준에 부합하게 맞춰야 한다 라는 생각 보담도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먼저 이겠습니다.

    하지만, 배우자 분의 태도로 인하여 약속시간도 늦어지고 아이의 유치원 등원 조차도 미뤄짐이 크다 라면

    아이를 재우고 난 후 부부만의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 아내 분의 부적함의 행동을 아내분의 감정에 불쾌감이 들지 않도록

    남편분의 생각을 전달하고, 적절함의 경계선을 규칙을 정하여 그 규칙을 이행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음.. 배우자 분이 늦는 슴관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요

    일단 배우자분과 성향이 서로 많이 다르신 거 같고

    또 베우자 분이 너무 늦게 주무시거나

    배우자 분의 생활리듬이 맞지 않고 깨져서 그런 거 같은데요

    옆에서 그걸로 말을 하시면 다툼이 날 우려가 있어서

    시간을 명확하게 미리 결정해 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

    예를 들면 "오늘 o시까지 어린이집에 꼭 가야해"

    하면서 미리 약속을 정해주세요

    그리고 어린이집에 아이가 늦을 경우에는

    아이의 입장에서도 늦게 들어가는 것이 눈치 보이거나

    중간에 활동에 끼는 게 더 어려울 수도 있다는 것을

    이런 부분도 함께 전달해야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아이를 위해서라도 자연스럽게 부지런해 지고

    시간의 강박을 느끼지 않으실까 싶습니다.

    사실 늦는것도 습관이라서, 처음부터 고쳐지기는 쉽지 않고

    아내분도 생활리듬을 잘 조절 하셔야 하며

    1분 2분이라도 늦어지는 시간을 조금씩 낮추는 연습이

    많이 필요하실 거라 보여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고치려는 접근만으로는 잘 안 바뀌고 갈들만 커지기 쉽습니다. 먼저 왜 늦는지 원인(수면, 준비 루틴, 시간감각)을 같이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개인을 바꾸기보다, 알람 여러 개, 전날 준비, 어린이집 등원 시간 고정 같은 환경 시스템을 같이 만드는게 효과적입니다. 비난보다 구체적인 합의가 핵심입니다.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스스로 잘못된 습관을 고치겟다고 인식하는것 말고는 타인이 이야기해줘서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다만 아러한 것으로 힘듬을 이야기 해보시되, 잘 고쳐지지 않으면 이는 큰 사고의 전환이 있지 않는 이상 함들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등하원 같은 경우에는 약속이고, 이게 반복하여 늦어진다면 신뢰 등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약속된 시간은 꼭 지켜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해주세요. 미리 전날에 일찍 잠에 드는 분위기를 만들어 보면 좋습니다. 자칫 갈등이나 싸움으로 번질 수 있으니 그렇게 되지 않도록 충분한 이야기로 조율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적보다는 공감대를 형성해보는 게 필요해요. 그리고 도울 수 있는 부분이나 배려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먼저 선행하여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