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륨가스를 마시고 말하면 목소리가 변조되는데 콜라를 마시면 왜 변하지 않나요?

헬륨가스를 마시면 목소리가 변조되는데, 이산화탄소가 용해되어 있는 콜라를 마시면 트림은 많이 나오는데 목소리는 변조가 왜 되지 않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너그러운코뿔소140입니다.

      콜라는 액체이고 헬륨가스는 기체 이기 때문입니다. 헬륨가스를 마시면 기도에 헬륨가스가 차게 되기때문에

      공기의 진동이 달라져서 음성이 달라지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투명한숲제비211입니다.

      헬륨과 이산화탄소는 다른 기체이며, 그들이 목소리를 변조시키는 원리도 다릅니다. 헬륨은 매우 가벼운 기체이므로, 목소리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공기의 질량을 감소시키고, 고음을 만들기 위한 성대의 긴장도 감소시켜 목소리가 높아지고 왜곡되게 만듭니다.

      반면에, 이산화탄소는 콜라와 같은 음료에 용해되어 있습니다. 이산화탄소를 마시면, 소화기관으로 들어가면서 가스가 방출되어 트림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산화탄소는 고농도로 마시면 생명에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산화탄소는 목소리를 변조시키는데는 효과가 없습니다.

      따라서, 헬륨과 이산화탄소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작용하며, 그들이 목소리를 변조시키는 원리도 다릅니다.

    • 안녕하세요. 활달한거북이38입니다.

      헬륨가스를 통한 목소리 변조는 월트디즈니 만화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 ‘도날드 덕’ 효과라고도 불립니다.

      생활 속 공기와 헬륨가스 간의 밀도 차이 때문에 헬륨가스를 마시면 목소리가 변합니다.

      콜라는 밀도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목소리가 변하지 않습니다.

      참고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