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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김장값이 올라도 어차피 김치는 먹어야 하기에
김장을 해야 하는데 작년에는 절임배추로 해도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 않아서 했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조금 고민이 됩니다. 직접 재래시장
가서 생배추를 사서 직접 절여서 하는 것도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해온대로 절여진 배추를 사서 속만 만들어서
하는 게 편하기는 한데 가성비는 모르겠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아무래도 절임배추는 일반 배추를 구매하는 것 보다 가격이 비싼것은 사실이지만 반대로 시간적 효율성을 감안하면 김장을 할 때 절임배추를 구매해서 김장을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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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그냥 생배추 사서 절이는 게 더 좋습니다. 절임 배추는 당연히 인건비가 형성되어 그만큼 더 비싸게 주고 사는데 생배추 사서 절이면 인건비가 부분에서 가성비가 있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요즘 배추값이 장난이 아니죠. 뭘 어찌해야하나 고민일텐데 저도 그렇네요. 마트나 식자재를 좀 찾아다녀야 할거 같아요. 발품을 팔아야 어디에 뭐가 저렴한지 알수있을테니까요. 인터넷은 봐도 가격이 너무 올라있고 특정 배추를 선호하는게 아니라면 좀더 기다리면서 봐야 알거 같아요.
한유와 함께
생배추를 절일려면 소금도 준비하셔야 하고 3번정도 씻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더라구요
좀 가격대가 있어도 절임배추가 더 가성비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배추를 구입해서 직접 절이게 되면 여기에 들어가는 노동력을 생각한다면 무조건 절여진 배추를 구입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배추는 잘못 절이게 되면 김치맛 전체게 변하게 됩니다. 일정 농도의 절임배추를 이용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가성비를 따지자면
힘은 들겠지만
생배추를 사서 절이는게 더 저렴하지않을까 합니다
저림배추가 생배추 사서 소금에 절이는거보다 인건비가 들어가기때문에
생배추가 가성비는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