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정말 유전인가요?? 유전이 아닐 수도 있나요?? 학술적인 관점에서 근거가 있는 예기일까요??

키는 정말 유전인가요?? 유전이 아닐 수도 있나요?? 학술적인 관점에서 근거가 있는 예기일까요??

키가 정말 스트레스 였는 데... 유전이 될까 봐 걱정입니다.

키가 유전이라는 예기는 학술적인 근거가 많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황정웅 전문가입니다.

    키는 유전의 영향도 받고 환경의 영향도 받습니다.

    키에 관여하는 유전자는 굉장히 다양해서 다른 형질에 비해서는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70~80%는 유전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보는게 일반적인데요.

    유전적 영향은 인종,성별,부모의 키 처럼 우리가 정할 수 없기 때문에

    최선은 환경적 요인을 고려하는 것입니다.

    키는 한 개의 유전자가 아닌 수 많은 유전자가 관여하여 결정되는데,

    영양상태나 운동량 심리적요건 등의 환경요소에 의해 발현될수도 발현되지 않을 수 있는 유전자가 포함됩니다.

    그래서 성장하면서 조성되는 환경이 중요하며,

    균형잡힌 영양과 운동 등을 잘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키는 유전과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결정됩니다.

    유전적 요인은 키 결정에 약 60~80% 정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에는 성장호르몬 생성량, 연골 성장 속도, 뼈 결합 시기 등을 조절하는 유전자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러한 유전자가 개인의 최종 신장에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환경적 요인도 키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단백질, 칼슘, 비타민 D 등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소가 부족하면 키 성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특히 성장기에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지 못하면 키가 제대로 자라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또한 성장호르몬은 주로 수면 중에 분비됩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성장호르몬 분비가 감소하여 키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죠. 특히 골격과 근육에 자극을 주는 운동은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하고 뼈 성장을 촉진하여 키를 키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전적 요인이 키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환경적 요인도 키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안녕하세요.

    키는 매우 높은 유전적 구성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키의 유전적 결정 요인은 약 60%에서 80% 정도로 추정됩니다. 즉, 부모의 키가 자녀의 키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수백 개의 유전자가 키에 영향을 주며, 이 유전자들은 성장 호르몬의 생산, 뼈의 성장 및 발달 등에 관여합니다. 키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 요인으로는 영양 상태, 건강, 운동 습관 등이 있습니다. 영양 결핍은 특히 성장기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충분한 칼슘, 단백질, 비타민 등이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합니다.

  • 키는 유전과 환경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결정되는 특성입니다. 학술적 연구에 따르면, 키의 유전력은 약 60-80% 정도로 추정되어 유전적 요인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나머지 20-40%는 영양, 운동, 수면, 스트레스, 질병 등 환경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유전자는 키 성장의 잠재력을 제공하지만, 이 잠재력이 충분히 발현되려면 적절한 환경 조건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키는 순수하게 유전적인 것만은 아니며, 건강한 생활 습관과 적절한 영양 섭취를 통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키가 유전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은 학술적으로 근거가 있는 주장이지만, 환경적 요인의 중요성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지호 박사입니다. 키는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후천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키 성장에 있어서 유전이 차지하는 비중은 20~30%정도로 선천적인 영향은 적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의견이며, 일본의 가와하다 박사는 키 성장을 좌우하는 요인 중에 유전이 23%, 후천적인 요인이 77%라고 밝힌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