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농촌 고령화에 대비하여 노동력 절감을 위한 중요한 기술입니다.
이 정식기는 아주심기(정식)작업을 자동화하여 사람이 직접 모종을 심는 수고를 크게 줄이는 원리로 작동합니다.
기계에 모종을 공급하면 기계 장치가 자동으로 모종을 집어 일정한 간격과 깊이로 땅에 심고 흙을 덮어주는 방식입니다.
특히 고추와 배추 겸용으로 사용할수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소규모 밭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수있도록 최적화되었습니다. 정식 작업뿐만 아니라 두둑을 만들고 비닐을 덮는 작업(휴립피복)과 연계하여 한번에 진행할수있도록 개발되어 전체적인 농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효율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기대할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