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
열품스낵도 고온에서 전분이나 당, 아스파라긴이 반응해서 아크릴아마이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저당원료나 효소,처리, 저온압출, 진공팝핑같은 공정으로 생성량을 줄이는 기술이 더확장될가능성이 크다고합니다.
실제로 유럽 식품업계는 이미 감자곡물스낵에서 온도10~20도를 낮춘 열품 진공공정과 효소전처리로 아크릴아마이드 농도를 절반이하로 줄은 사례가 있고, 현미칩이나 콘칩, 강냉이에도 이와같은 흐름이 적용될 수 있다고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