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학원의 사범님으로 인하여 잠복결핵 양성
작년 저희 아이가 태권도 학원을 다녔습니다. 3개월정도 다녔을때쯤 사범님이 결핵 양성으로 인하여 학원 아이들이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야 된다고 하여 검사 받은 후 잠복결핵 양성으로 판정을 받았습니다. 놀란 마음에 바로 대학병원에 의뢰를 하여 독한 약을 3개월 먹고 2년정도 6개월마다 x-ray 검사를 해야 된다고 합니다. 현재 태권도에서의 아이들이 제법 잠복결핵이 걸렸구요. 사범님이 관장님 아내입니다. 잠복결핵 걸렸다고 연락을 했을때 그때 통화로 죄송하다는말뿐 입니다.
직장맘이라 보건소 검사 뿐 아니라 대학병원 다닐때마다 직장이 지장을 줬을뿐 아니라 아이가 몇개월 동안 넘. 힘들어했습니다.
저와 같은 상태의 부모들은 또 있습니다.
이럴때는 방법이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