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아주경이로운순두부찌개
전에 인사만 하던 사이였는데 지금 약간 디엠 진짜 아주 조금씩 하거든요? 근데 얘랑 더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데 “매일 점심 시간에 밥 먹고 짧게 산책 하는데 같이 할 생각 있냐”고 디엠 보내면 좀 부담?스러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럭저럭소란스러운오리너구리
매일이라는 말 말고
요즘 단풍도 이쁜데 같이 점심 먹고 산책할래? 라고 먼저 해보는거는 어떨까요..
만나서 또 다음 약속을 잡는게 들 부담스러울거 같아요
1
응원하기
탈퇴한 사용자
부담스러울까 고민되는 마음 완전 이해돼요. 매일이라고 하면 상대가 의무처럼 느낄 수 있어서 조금 가볍게 접근하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요즘 날씨도 좋은데, 이번 주에 시간 되면 같이 점심 먹고 살짝 산책할래?”처럼 가끔·가볍게 제안하면 부담이 훨씬 줄어요. 상대가 편하게 느끼면 자연스럽게 더 자주 만나게 될 수도 있고요. 너무 조심스럽게 생각하지 않아도 돼요,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예쁘게 전해질 거예요!
사랑스러운 레베카
상관없죠 그런식으로 친해지는 방법도 있는거고. 상대방이 불편하다고 생각이 들면 거절할수도 있는거니까. 그냥 뭐가됫든 해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부담스럽지 않게 자연스럽게 접근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단 너무 갑작스럽게 느껴질 수 있으니 '시간되면 같이 걸을래?처럼 가볍에 제안하세요.
이런 일상적 제안은 친해질 계기가 되지 어색하게 만들진 않습니다.
디스맨-Q847
성격에 따라 다르긴 한데, 그 사람이 내향적이고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라면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습니다. 매일 말고 한번만 산책 가자고 해보시면 어떨까요?
매일은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먼저 디엠으로 약속은 잡고 만나서 의견을 물어 보세요 표정보면 이 친구가 좋은지 부담스러운지 보일거에요
천천히 다가가 친해지세요
저의 학창시절을 돌이켜봤을때
누군가 진심으로 친해지고 싶어서
말걸어주고 메시지가 오고 그러면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나요
좀더 다가가도 괜찮아요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안 친한 친구가 갑자기 친구 하자 라고 한다면
솔직히 당황 스럽긴 합니다.
우선은 그래 우리 친구하자 라고 하긴 보담도 좀 더 시간을 두고 그 친구의 행동,언어적 말투, 습관, 버릇 등을
살펴보면서 겪어보니 괜찮은 아이다 라고 생각이 들면 그때 친구로 지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말을 건다면
잠깐 시간 되니, 너 에게 할 말이 있어서 그러는데 산책을 함께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어 줄 수 있겠니 라고 말을 하면서
친구의 의사를 물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