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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한청설모6
청소년 입니다 학교 다니고요.
항상 누가 지나갈때나 눈을 마주칠때면
절 욕하는거 같아서 밖에 나가기 싫습니다.
학교선생님한태 말하면 엄마가 알까봐 선생님한탠 말 안합니다.
엄마가 상처 받는게 너무 싫어서 말을 안하는 겁니다.
심지어 제가 화교인대 중간에 한국학교로 전학을와서.
친한 친구는 몇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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