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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시작

기분좋은시작

경제관념 없는 와이프 어떻게 할까요?

결혼 6년차인데 지금도 제가 모르는 빚이 계속 나오고 갚으라고 주고 공과금 내라고 줘도 계속 밀려서 정지되고 임신해서 일은 못하고..

가게 차려줘도 다 빚으로 만들어오고 도대체 제가 언제까지 해줘야 할까요?

처가는 고마워 하기는 커녕 용돈 달라고 기념일마다 난리치고 하 진짜 애만 아니면 내다 버려버리고 싶네요

2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더들리

    더들리

    세세한 공과금이나 관리비등부터 해서 당분간은 전권을 나에게 맡겨봐라

    우리 재정상태가 어떻게 개선이 되나 한번 같이 실험해보고 서로 발전시킬건 발전시키고 버릴 습관은 버리자

    같은 식으로 최대한 와이프분의 감정을 상하지 않게 일단 잘 구슬리고 타일러서 진행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아내분 눈치를 보라거나 아내분이 잘 하셨다는 이야기는 당연히 아니구요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본디 자신이 갖고있는 권리가 박탈되면

    그로 인한 심리적 역반응이 나오는게 사람심리라 일단 이렇게 해서

    작성자분이 관리하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사실 경제관념도 해묵은 습관처럼 몸에 박혀있는 성질이라

    쉽게 바꾸기도 어렵고 싸워서 될게 아닙니다

  • 아내분을 믿고 경제적인 부분을 맡기셨을텐데 상황을 보니 별로 좋은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지금껏 아내분께서 경제적인 부분을 관리를 했는 데도 불구하고 안좋은 일이 자꾸 터져나온다면 차라리 질문자님께서 아내분과 대화를 하셔서 경제적인 부분을 맡아서 관리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네요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하나터지면 또

    다른게 터지고 밑빠진 독에 물붇기 더라고요 저도 매꾸다 매꾸다 도저히 안되서 포기하고 처가에 말했는데도 답이 없더라고요

  • 솔직하게 말하세요. 그리고 생활비를 주는건어떨까요? 솔직하게 경제관념에 대해말해주세요. 싸우더라도 지금하는게 맞습니다.절대 달라지지않습니다.

  • 먼저 글을 읽는 순간 내 이야기구나 싶었습니다.

    경제적인 전권을 가져오면

    나중에 더 큰 문제가 생기기까지 하더군요

    아마

    와이프분도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고 계속 반복될수도 있습니다

    지출이 왜 이렇게 쓰게되는지를

    같이 한번 살펴보세요

    조금 힘드시더라도

    무조건 같이 하셔야 조금이라도 풀수 있는 길이 있을겁니다

    저는

    같이 공부도하고

    가계부도 같이 쓰고

    거기에 잔돈이라도

    같이 모으는 걸 했어요

    아직은 모자라지만

    그래도 나아지는것 같습니다

  • 경제적인 부분을 남편분이 직접 관리하세요.

    힘들게 땀흘려 번돈 직접 관리하고 지키시는게 현명합니다. 안하다가 관리하시려면 하기전에 먼저피해버리는 경향이 있지만 저도 같은 처지였는데 결국 다 제가 합니다. 처음에 복잡하고 어려운 것 같아도 하면 다 되더라고요. 힘들게 일하고 고생햇는데 스트레쓰까지 받지 마세요..

  • 저가 보기에는 님께서 잘못이 제일 큽니다. 한두 번도 아니고 계속 속을 썩이는 부인한테 경제권을 주시면 앞으로도 계속 그럴겁니다~ 그러지 마시고 아이나 잘키우 게 하시길 바랍니다~ 아마 계속 그러면 님은 스트레스로 건강.가족을 다 잃게 될겁니다~^^♡

  • 아내로 인해 스트레스가 심하시겠어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것이 결혼 생활이지요 저는 지난 43년9개월간 결혼생활을 했는데 질문자와 같은 상황이었다면 경제적인 주도권을 내가 가지고 했을것입니다 이혼은 가정을 파괴하는 일이면서 자식들에게도 엄청난 상처로 평생을 힘들어 할 겁니다 경제권을 가지고 아내를 컨트롤 해 보시기 바랍니다

  •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도 뒷감당 해주는 남편이 있으니 더 하는겁니다. 하다못해 그런 딸 시집 보냈으면 처가에선 미안한 줄 알아야지 염치가 없는 것 같네요. 부부가 아무리 서로 힘들 때 돕고 의지하는거라 해도 그래도 자기가 할 수 있는건 해보고 힘들 때 의지해야지 전혀 뭐 하려는 의지도 없고 빚도 떠넘기고 처가까지 난리치면 왜 데리고 살아요?글 쓰신 걸 보면 그런거 감당할 만큼 아내를 향한 사랑이 남아있는 것 같지도 않은데..솔직히 그런 아내 그대로 놔두면 아이는 잘 키울까요?아이가 자라면 또 아이에게도 똑같이 의존하려 하지 않겠어요?아이가 돌만 지나면 그냥 아이만 데려오고 이혼하시는게 나을 것 같네요. 계속 그렇게 사는건 밑빠진 독에 물붓기예요

  • 헐...아니 빚이계속생기는걸 님이 모르게 하는건...진짜 뭔가 있는거같은데...님만 고생하다가 퍼주다가 끝날거같아요.

    이혼하는게 차라리 맘편할수도있을거같아요. 아이에게는 힘들겠지만 당장 생활이안되면 나중에 아이들도 힘들어질거같아요

  • 진지하게 얘기해보고 안통한다면 답이없습니다 이혼하세요 지금도 힘들겠지만 분명 앞으론 더힘들겁니다 애생기면 돈이 두배로나가는데 답도없고 애낳으면 정신차리겟지 그런거없습니다 정말 진지하게 심각하게 대화해보시고 마음 다잡으세요

  • 아이 출산하고 계속 똑같다면 이혼하는게 답입니다. 정신을 못차리네요,

    이러다가 글쓴이 님이 화병나서 먼저 드러둡겠습니다. 스트레스로 말이죠,

    제가 보기엔 아내분이 돈 개념이 없는듯 합니다.

    그냥 이혼하시는게 답인듯요

  • 요즘 부부가 맞벌이를 하면서 열심히 노력해도 아둥바둥 살아가는 가정이 많습니다. 그런데 결혼 6년차인 아내가 아직도 빚을 갚고 있다니, 힘드시겠네요. 가게 차려줘도 빚만 남기고, 처가집은 요구하는 것은 많고, 참 답답하시곘네요.

    아내분과 진지하게 대화를 하던지, 이혼도 불사하겠다고 담판을 하던지 결단을 내야합니다.

    잘못된 경제관념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지금 못 고치면 평생 고생입니다.

  • 와이프 분께서 경제 관념이 굉장히 없으시다고 한다면은 아무래도 질문자님께서 와이프 분에게 월급을 맡기시기보다는 질문자님이 직접 월급을 관리하겠다고 말씀하시고 만약 그게 싫다면 가계부를 작성해서 월마다 어떤 식으로 지출을 할 건지 계획을 잡아보라고 하십시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경제관념이 없으시다면 경제권을 주면 안될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경제관리를 하셔야하실것 같다고 보여지세요..

    카드한도 정해놓고 카드로 쓰라하세요.

  • 모든 경제권을 님이 가져오셔야할듯합니다. 이미 벌려놓은건 어쩔수없지만 앞으로 더 커지는걸 막아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생활비를 달라고하면 무조건 카드만 사용하라고하세요 현금을 쓰면 어디에 썼는지 가계부를 만들어 적구요

  • 안녕하세요

    사람 관계에 금전 적 문제 생기는 거 만큼 걱정 거리 많고 스트레스 받는 것도 없다고 생각 될 만큼

    부부 간에 금전 문제는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는 난감한 상황이긴 합니다.

    아내는 지금 상황에 남편이 갚아 주는 게 당연하다 생각 하겠지만 남편 분 입장에서 지금 상황이 언제 끝날지

    그것보다 아내는 바뀔지 무엇보다 처가에서 아내를 바로 잡아줘야 하는데 처가마저 용돈 달라고 난리치니

    너무 답답하고 힘드시고 언젠가 지칠 거 같고 먼저 힘내시길 바랍니다.

    경제 주도권을 남편 분이 강하게 잡아야 할 거 같습니다.

    월급 다 주고 용돈 받는 생활인지 모르겠지만 만약 그렇다면 월급 다 가지고 아내 용돈 주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처가 에는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얘기하고 나도 언제 까지 버틸 지 모르겠다고 강하게 나가시는 게 좋을거 같습니다.

  • 부부간 경제개념이 맞지 않으면 엄청 스트레스 받는 건 저도

    겪어보니 너무 알 것 같아요.

    경제 개념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 만큼 돈관리를 잘하시는 분이

    맡아서 하셔야 합니다.

    평생을 살아야 하는데 그러다보면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극단적인 상황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저희 집은 남편이 돈개념이 없는 편이어서 제가 다 관리하고

    있습니다.

    부부간 잘 대화해보시고 아내분에게 기화를 주시고

    그래도 안되면 질문자님이 돈관리를 한다고 하세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격이네요.

    경제권을 남편분이 쥐고서 내어주면 안되겠네요.

    매달 얼마씩 생활비를 주시고, 체크카드로만 사용하도록 하세요.

    초과 사용에 대해서는 남편분 명의의 신용카드를 사용하되 알림을 남편분이 수신하도록 하세요.

  • 경제관념이 없는 와이프 때문에 고새이 이마저만이 아니네요.어릴때부터돈관리를 해보지않아서 그런것입니다.지금부터교육한다고변하지도 않아요 방법은 하나입니다

    경제권은 남편분이쥐고 와이프는 집에서 생활하는 식비만 주는것입니다 공과금내라고주어도 기간지나고 안내고 할증료내고 별로관심이 없어요 한달생활비만 주세요 .한달씩하면 무리면 15일 단위로 생활비를 주세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린 글이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경제개념 지식이 없으시고, 직흥적인 타입같습니다.

    미래보다 현재가 중요한 분같고요 우선 가게부 작성부터 시작하셔야 할꺼같네요

  • 안녕하세요

    경제권을 남편을 가지시고

    갚아도 갚아도 끝이없다면 그냥 놔두시고 생활비를 주시고 어디에썼는지

    직접 다관리하셔야합니다

    안정될깨까지 글쓴님이 관리하세요

  • 죄송하지만 이게 뭔가 모자란 것 같은데;;;; 어떻게 합니까ㅠㅠ

    매번 그렇게 하면 안될 듯 한데요.

    모든 경제권을 직접 가져서 10원짜리 하나부터 관리를 하셔야겠습니다. 안그러면 답이 없어요,

  • 안녕하세요 순박한콘도르66입니다

    이혼이라는 결론은 끝까지 미루시고요

    일단 내라주 주시지말고

    본인이 일단하시면서

    생활비랑용돈을주시고 가계부작성을 시켜보세요

  • 정말 고민이 많으실거같습니다.

    우선 경제관념이 생길때까지 경제권은 남편분이 관리를 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