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암호화폐는 규제가 없기 때문에 금융감독원같은 기구에서 감독이 안되나요? 라고 문의 하셨는데요.
현재 국내에서는 암호화폐를 자산으로 전혀 인정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기때문에 왕밤빵님께서 문의 하신[ 아직까지 법적 규제가 없어서 금융감독원이 아무런 제재같은것을 못하는 것인가요?] 이유 때문에 제재를 할수 없는 것 입니다.
[사실상 금융감독원에서는 아주 훌륭한 제재를 하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거래소 가상계좌를 은행 심사에 의해 거래소에 가상계좌를 발급을 해주라고 하고 있지만 사실상 문제가 발생을 하면 은행이 다 책임져라 라는 식이기때문에 최근에 가상계좌 개설을 하는 거래소가 없는 이유가 사실상 금융감독원의 눈치를 보고 있는 은행권이 발급을 안해주기 때문입니다.]
어제 새로나온 기사중에 정부는 블록체인 규제를 확푼다는 기사가 나왔지만 ICO,거래소에 대한 논의는 이번에도 제외 됐다고 합니다.
민병두,정병국,송희경 의원 원희룡 제주지사가 정부의 암호화폐 규제정책을 재 점검 하자고 하지만 정부에서는 블록체인 기술은 관심이 있지만 암호화폐는 여전히 도박이라는 시선이 강한듯 합니다. 과연 정부의 암호화폐에 관련 법안이 언제 만들어져서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투자를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기사는 어제 나온 기사입니다. [정부 "블록체인 규제 확 푼다"…암호화폐 또 '푸대접']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7400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