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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실용적인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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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 짜고 물이 많이 생겼는데 어쩌죠?

집에서 배추를 절여 어제 김장을 했는데 김치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뚜껑을 열어 보니 물이 않이 생겨 국물 맛을 보니 조금 짠데 어떻게 매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김장김치가 짜고 물이 많이 생겼다면 배추 자체가 조금 짜겨

    절여졌거나 김치소가 짠 경우인데, 일단 생긴 물은 따라서 놔두고

    간을 보세요, 간이 싱거우면 그 물에 고추가루 약간 찹쌀풀이없으면

    밥을 갈아서 넣고 액젓 약간 매실청 넣고 무채를 썰어서 버무리거나

    아니면 생무를 석박지크기로 썰어서 배추 잎 사이사이에 끼어주세요.

    그러면 간을 흡수하면서 아직 익기 전이라서 서서히 간이 맞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짜지 않으면 이 상태로 숙성되고 오래 되면 짠맛이 어느정도는

    중화가 되는 너무 짜다면 무를 썰어서 박아 놓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겠습니다.

  • 집에서 배추를 절여 어제 김장을 했는데 김치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뚜껑을 열어 보니 물이 않이 생겨 국물 맛을 보니 조금 짠데 어떻게 매야할까요?

    ->원래 삼투압의 영향으로 물이 많이 생깁니다. 그런 경우에는 깨끗한 국자로 국물을 약간 퍼 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