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집나온지9년??이혼하고싶어요너무힘들어요ㅠㅠ
안녕하세요 화목하지않는가정에서태어나
언제나 사랑과정그리웠고 결국남들보다일찍연예하고애아빠에게임신소식을말하자 야그럴일없다 몇일 집에다녀왓구다시찾을때그는이사간후
연락두절
배속아이른애비없이키우기미안해서 찾던도중
아는언니가소개해준후자초지경말하고부모동의하에결혼했고 행복할줄알았던 결혼식물건너가고배속아이때문에 빨리혼인신고를하게되었습니다
ㅡ예기가 길어서요..결과만여쭤볼게요ㅡ
1.혼인신고한지6개월도못가서 바람을핌
2.밤마다 너무 괴롭힙니다(잠자리 강요)
3.출산후 산후조리는거녕 남편이 육아를도아주지않음
4. 친정집 보내달랬더니 못가게해서 분노폭발해
애기데리고집니가겠다하니 애기를 인질로삼음
친정집 못감..휴..친정집 4번 시댁 35번
5.7달후 둘째임신 ..9달후 출산 ...몸이
힘든데 아주버님에시어머니까지계시니 청소제대로안한다고 남편에게뺨세레맞음
6.첫째 가둘째가신기한지 괘롭히는걸보고
첫째딸에게혼냈더니 남편의말 왜첫째혼내냐
둘째딸 엉덩이를까더니 어른손으로 3대때리고
놀란둘째 울지도 않음 결국 37일째되는날
아침에 둘째딸이숨을쉬지않아..119구급차로
이송중병원도착해서진료후의사님이 한발늦었다고말씀후 눈물이나와우는데 옆에서 듣고있던 남편
남편의말 : 니가 못돌봐서그러거아니냐
너는울자격이없다
많은사람이보는데서 뺨을또맞았고정말슬픈건난데ㅠㅠ그렇게 둘째는 제곁을떠났습니다
이후 조사 하러 경찰이 수사하고
전 알면서도아무말도못했어요
첫째딸 때문에ㅠ
둘째장례후에 자괴감. 무력함.우울증.
육아에점점 멀어지기시작했고
술과눈물... 밤마다 강제 부부생활
너무싫었어요 이혼 하자했더니 안해주겠다
결국 딸을 두고 나올수밖에없어고
20초반에 집을나왔습니다 지금은31살입니다
이혼 하고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