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에 보통 설사증세가 크지 않은데 고생이 많으시네요.
단백질 보충제 뒷면에 성분표 보시면, 말토덱스트린, 솔비톨, 유청농축물관련 성분이 장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아마 질문자님에게 그 감미료들이 가스와 복통 설사를 유발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단백질을 평소보다 과다 섭취할경우 장에서 미처 소화되지 못한 단백질이 대장에서 발효되어서 가스와 설사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체중감소가 빠르다면 수분과 근육 손실일 가능성이 크며, 지속적인 설사는 전해질 불균형 위험이 있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4주간 진행되니 쉐이크를 비건 쉐이크나 감미료가 최소한으로 들어간 것으로 바꿔보시거나 타먹는 우유 대신 무가당 두유로 바꾸시거나 드시는 양을 줄여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기상 후 공복에 물과 장용성 캡슐의 100~300억 보장균수 유산균 섭취도 장내 환경을 개선시켜주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