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유망한나무늘보37

유망한나무늘보37

사회초년생은 어떤 자산 배분 전략을 해야

최근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면서 예적금 금리는 낮아지고 있는데, 이럴 때 사회초년생은 어떤 자산 배분 전략을 가져가는 게 좋을까요? 안정적인 예금 비중을 유지해야 할지, 아니면 채권이나 배당주 같은 투자 비중을 늘리는 게 유리할지 전문가님의 조언이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경제전문가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회초년생은 사실 급여도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서 주거비나 생활비 등의 고정비 비중이 높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월 소득의 30%이상 저축을 하는 경우는 잘 하는 것으로 판단되며

    투자비중은 10%~20%정도 가져가시는게 좋습니다.

    금리 인하도 된다고 해도 위험자산보다는 안정적인 자산을 기본적으로 보유해야하기 때문에 저축은 필수입니다.

    투자시에는 ISA 등 절세혜택을 최대한 보시는것으로 가셔야하며 저축은 청년저축 등 정부지원을 최대한 활용하시면 큰 도움이 되실수 있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사회초년생이라면 먼저 6개월치 생활비를 예금이나 CMA 등 현금성 자산으로 확보한 뒤, 장기 투자 자금은 주식형 ETF 60-80%, 채권 20-40% 범위에서 본인의 위험 감내 수준에 맞게 배분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금리 인하 기대 국면에서는 예금 비중을 과도하게 유지하기보다 분산된 주식과 채권으로 점진적으로 투자 비중을 늘리되, 단기 사용 자금과 투자 자금은 반드시 분리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사회초년생일수록 반드시 투자자금을 따로 빼두고 투자에 힘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그 이유는 주식은 타이밍이나 자금력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점은 시간에 투자하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렇기 때문에 배당주와 채권도 일부 가져가면서 꼭 우상향하는 S&P500이나 나스닥을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사회초년생에 대한 내용입니다.

    사회초년생이라면 우선 예적금의 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그래야지 시드 머니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고

    어느 정도의 시드 머니가 확보되면 그 이후에는 투자로 방향을 돌려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면서 예·적금 금리가 낮아진 상황에서는 사회초년생이 자산 배분에서 안정성과 성장 두 측면을 균형 있게 고려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안정적인 수익과 원금 보호가 중요한 성향이라면 예금 비중을 일정 부분 유지하되, 금리가 하락할수록 예금만으로는 자산 증식에 한계가 있으므로 채권이나 배당주처럼 비교적 안정적이면서도 일정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자산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채권은 금리 변동에 따라 가격 변동이 있으나 만기 보유 시 원금 회수가 가능하고, 배당주는 기업 실적에 기반한 배당 수익과 함께 주가 상승 가능성도 있어 성장과 안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투자 초년생이라면 위험 감내 정도에 맞춰 소액부터 분산 투자하며 시장 변동성을 체험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자산 중 일부는 유동성 확보를 위해 파킹통장이나 자유 입출금식 예금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장기적 관점에서 금융 환경 변화와 개인 상황에 맞춰 정기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점검하며 리밸런싱하는 습관을 갖는 것을 권장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질 수록 예적금 매력은 낮아질 수 있지만 사회 초년생은 기본적인 현금 쿠션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후 장기 자금은 ETF나 우량 배당주, 채권형 상품 등으로 분산해 복리 효과를 노리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인하 시기에는 예적금의 실질 수익률이 낮아지므로, 자산의 중심을 확정 금리형에서 투자형 자산으로 이동시키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금리 하락 시 가격이 상승하는 채권형 자산과, 기업 이익 개선으로 배당 및 주가 상승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배당성장주 비중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사회초년생은 유동성을 확보한 상태에서 지수 추종 및 배당 ETF 위주의 적립식 투자를 지속하여 복리 효과를 극대화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사회초년생일 경우에는 수익보다 기초 자산 만들기가 먼저 입니다.

    비상자금 6개월 치를 예금/파킹통장에 모아놓은 후에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투자는 성향에 따라서 다르나 공격적이지 않은 안정적인 성향이라면

    현금과 예금에 30~40%, 주식 ETF 30~40%, 금 5~10% , 그 외 가상화폐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사회 초년생의 장점은 투자 기간이 길고 복리 효과를 최대로 이끌어낼수 있기 때문에 예금을 30~40% 정도 유지하신 채로 배당형 성장형 ETF를 다양하게 적립식으로 투자해보시면서 성향에 맞는 투자방식을 찾아가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투자방법은 본인의 투자성향하고 관계가 깊습니다만, 사회초년생분이 처음부터 채권이나 배당투자가 조금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안정적인 자산형성을 위해 청년금융자산형성상품으로 자산을 키우시고

    -청녀미래적금, 중소기업청년우대저축, 지역별 청년2배통장/적금 등

    나머지 부분을 직접 투자, 보험, 예비비 파킹으로 나눠 보시는건 어떠실까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회초년생이라면 내집마련을 목표로 저축을 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전략은 절반은 저축 그리고 절반은 ISA를 통한 ETF 투자입니다. 이를 통하여 리스크는 최소화하면서 목돈을 마련할 수 있으며 이러한 목돈으로 기회가 된다면 부동산으로 갈아타시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