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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시부모께서 치매가 오래전부터 있으셨는데 최근부터 간혹 용변실수를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아직은 자주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한번 실수하면 그 냄새가 지독하고 치우는 것도 일이기에 기저귀 사용을 권하였으나 거부하시더라구요. 이해는 되지만 그래도 가족들의 생활이라는 것도 있기에 혹시 언제부터 억지로라도 채워드려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모던한셰퍼드125입니다.
공감합니다 저희어머니도 치매때문에 작성자님 글에 매우 공감을 하지만 어머니가 충격을 받으실까봐 거의 1년이상을 꾸준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제는 본인도 인지를 하신듯 기저기를 차고 있습니다 인내와 시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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