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직 연인을 사랑합니다. 이 한마디로 충분하네요!
권태기로 명명되며 이것을 극복할 것으로 여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래 지내다보면 익숙해지고 편해지다보면 당연한 현상입니다.
이제는 잘 보이고 두근두근 한 때를 지나
상대에 대해 깊이 알아갈 때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상대가 지금, 오늘, 요즘 어떤 생각을 하고 지내는지 물어보고 듣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물론 나만 질문하는거는 반칙이죠. ㅎ
내 생각을 먼저 이야기 하면 상대도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요즘 나의 생각들을 이야기 하고 속 이야기를 해보세요.
서로의 가치관을 알아가고 맞추어 가고 함께 성장해 가는 것이 오래도록 연애를 이어 가는데 있어 의미 있고 중요한 일입니다.
그리고 한 공간에 있으면서 각자 휴대폰을 하고, 각자 책을 읽고, 각자 음악을 듣는 것도
함께 있는 그 시간이 소중하다면 쏘쿨하고 멋진 데이트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