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다들 이직을 결심하게 되는 순간이 보통
어느 때 쯤 아 이직 해야겠다
이런 생각들이 들고 실천하고 준비하시나요?
저는 급여도 있긴 한데 다른 분들은 어떤가 궁금합니다
궁금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희 회사 같은 경우는 대기업으로 입사를 했는데 사업부가 다른 외국계로 매각된다던지 아니면 분사한다던지 등등해서 회사명이 바뀐다던지 이로 인해 인지도가 바뀐다던지 하는 경우에 이직을 많이 하는거 같더군요.
1. 같이 일하는 사람이 옆에서 숨쉬는 것 조차 꼴보기 싫을 때
2. 막상 와서 해보니 내가 원하는 일이 아닐 때
3. 이 일을 장기적으로 한다고 생개하니 나중엔 별로 매리트가 없겠다 싶을 때
4.급여가 적을 때
이유 중 최고는 같이 일하는 사람이 너무 싫을 때 입니다. 몸 힘든 건 괜찮은데, 마음 힘드니 하루도 못버티겠더라구요.
일단 최우선적으로 봐지는게 급여 및 복지라고 생각합니다.
그 두가지가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이직을 결심하는 순간이 되겠지요.
아니면 현재 회사에 너무 불만이 많거나요.
저는 이직을 고려할 때가 한번 있었는데요.
그때는 지금의 회사보다 더 나은 회사이고, 나이가 더 많아지기 전에 이직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지금은 나이도 많고, 연봉도 그리 낮은 수준은 아닌 편이라서 이직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건강을 유지하는게 목표입니다.^^
이직 결심하는 가장 큰 이유는 현재 회사 체계나 운영이 매우 마음에 들지 않고 직원들과도 끊임없는 마찰 일어나는 경우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이직 결심하게 됩니다. 물론 급여도 고려 대상이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회사 분위기 좋고 사람들과 좋은 관계 유지하면 적더라도 만족하며 다니는데 반대 상황은 성향에 따라 버티지 못하게 됩니다. 다음으로는 회사 미래나 발전 없는 경우, 금전적으로 어려워 경영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 이직 결심하게 됩니다.
물론 이직을 하는 이유는 다양 합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이유가 제일 주요한 것이 급여이기도 하지만 그 외에도 일에 대한 적성도 중요 하며 윗 사람 혹은 아랫 사람과의 관계도 중요 합니다. 그리고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도 이직에 대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대부분 현직장보다 더 나은 직장을 위해선 이직 준비를 잘해서 더나은 월급을 받고 더 잘 맞는 업무를 찾기 마련입니다. 현재의 급여가 많더라도 일할때 스트레스가 크거나 다른 불편함이 있다면 이직을 고려할 수도 있겠지만 이직을 한다고 더 나은 업무환경을 찾기 어려울 수 도 있으니 신중히 선택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어떤 직종이냐에 따라 고려할 사항이 천차만별입니다.
저는 이직을 할 때 전직장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상태였기에 이직을 결심했는데 불만이 생기면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불만에는 임금이나 복지 혹은 사람 등 다양한 이유가 될 수 있죠 저는 임금과 사람때문에 이직했습니다.
저는 딱 어느 순간이 있다기보다는
회사 다니면서 “이 일을 앞으로도 몇 년 더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자주 들 때부터
이직을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요.
급여가 결정적인 이유가 되긴 하지만,
그보다도 일하면서 배우는 게 거의 없다고 느껴질 때가 더 크더라고요.
그래서 당장 그만두기보다는 그냥 슬슬 공고도 보고,
이력서 업데이트하면서 마음의 준비부터 하는 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직을 결심하는 순간은 주로 업무 스트레스가 과도할 때, 성장이나 배움이 정체될 때, 보상이 기대에 못 미칠 때, 조직 문화나 인간관계가 힘들 때 등입니다.
급여는 중요한 요인이지만, 만족도나 경력 발전, 워라밸 등 여러 요소가 결심에 영향을 줍니다.
준비는 보통 이직 사이트 탐색, 네트워킹, 자기소개서·이력서 업데이트, 면접 준비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