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둘째임신중 제왕절개 첫째요붕증 중환자실입원경험 출산병원 정할때
성별
여성
나이대
39
첫째를 시험관으로 임신후 임신기간때 특별한 이벤트른없었는데 만삭쯤 옆구리가아파서 한림대가니까 수신증이라고 스텐트시술? 하자했는데 그이후통증없어서 하지않음 애기낳고 진료봤을땐 정상
제왕으로 출산하고나서 유난히 붓기가안빠지는 느낌에 심장 두근거리는 느낌이 몸이흔들릴정도로 났어요
그래서 의사한테말하니 원래4박5일퇴원인데 하루더있자고 하시면서 수액을 또처방해줬어요 그거맞고 다음날 조리원을가서 압박스타킹을벗으라해서 벗었는데 다리가 코끼리처럼부었고 심장띠는 느낌이점점강하게나서 한림대 응급실갔더니 1인응급실에서 산소호홉기꽃고 소변줄 꼽았더니 폭포처럼 투명한 소변이 철철나왔어요 첫날 뇌ct찍고 심장도잘안띤다고 중환자실가라더군요 저혈당와서 뭐도막놓고 그렇게2일있다가 일반병동으로와서 다시 뇌mri찍고 계속피뽑고 다행이 뇌에는 이상이없고 소변줄어드는 약쓰면서 그렇게 10일입원하고 퇴원하고도 약먹으면서 2주만에 결국정상으로돌아와서 약을끈었습니다 그이후5년만에 자연임신되었는데 첫째때는 전해질불균형에 요붕증 진단명을받았어요
둘째는 대해병원에서 낳아야할까요 아님 2차병원에서 낳아도될까요? 이런경우진료의뢰서는 써주시겠죠?
분당서울대병원 생각중입니다 또일어날수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둘째 임신과 출산에 관련된 여러 가지 경험들과 병력을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과거 첫째 출산 시 있었던 특정한 건강 문제들은 둘째 임신에서도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출산 당시 요붕증 및 전해질 불균형으로 인해 중환자실에 입원하셨던 경험이 있으셨고, 이에 따라 둘째 출산 병원을 선택할 때는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하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특히 자연 임신이기에 이번 임신도 첫째와 비슷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이 염려스러울 수 있습니다.
둘째 출산 시 병원을 선택하는 데 있어, 과거 의료 기록이 충분히 고려될 수 있고 긴급 상황에 대한 대처가 원활한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같이 큰 병원은 다양한 전문의가 상주하고 있어, 필요한 경우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진료의뢰서는 보통 주치의에게 관련 기록과 의뢰 내용을 전달 받아 보다 높은 차원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데, 이러한 상황에서는 충분히 발급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본인의 과거 병력과 이번 임신에 대한 걱정을 주치의와 상세히 상의하시고, 주치의의 조언에 따라서 가장 적절한 결정 내리시길 바랍니다.
또한, 유사한 문제가 다시 발생할 가능성에 대해 염려하시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 이런 문제들은 신중히 관리하면 예방이 가능할 수 있기에, 임신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기적인 검진과 필요 시 추가 검사를 통해 건강 상태를 면밀히 체크하고 관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