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와의 점심때 이어폰을 듣는 후배직원 어찌할까요?

상사분들과 점심 식사때마다 무선 이어폰을 끼고 식사를 하는 후배직원이 하나 있는데요.

한마디 할려고 했는데 한번 더 생각을 해보자 하여 글을 올립니다.

분명히 엄하게 한마디 하면 기분 나쁜티 팍 낼것 같고

좋은 말로 이건 좀 아닌것 같다 하면 너무 쉽게 보일것 같고

후배들 건사하기 중간에서 힘드네요.

어떤 충고가 좋을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아한참밀드리117입니다.

      나도 서양식으로 자유로운 분위기가 좋아서 이어폰 끼는 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더 윗사람들한테는 안 좋게 보일 수 있으니 너 자신의 평가를 위해 이어폰을 안 끼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말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한번쯤은 상하지 않도록 주의를 주는게 좋죠

      직상생활이고 공동생활이거든요

      돈벌러 나온 곳이라 집중할때 집중하고

      예의 차릴때 차려야 하거든요

      눈치나 센스가 있기 때문에

      금방 알아차릴거에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질문자님은 아무말 하지 않은게 좋을듯합니다~상사님이 기분 나쁘면 후배직원한데 말을 할겠지요??

    •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참고래164입니다.

      나보다 더 윗상사가 하게 놔두는거죠

      결국 나는 중간자의 입장이고 무슨 군대처럼 병장이 상병한테 뭐라 하는게 아니니 그냥 놔둬보세요

      윗분들도 알고 있는데 쌩하는지 모르고 있는지 질문자님은 정확히 모르시니까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상사분과 식사할때 낀것이 문제가 아니라

      다른사람과 함께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혼자 그렇게 이어폰을 뀐것은

      너무 상식을 벗어난 행동을 한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때는 엄하게는 하지 마시고, 좋은 말로 충고를 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비즈니스예절에 대해서 상기를 시켜주면 될것 같습니다.

      회사안에서 지켜야할 비즈니스매너에 대해서 교육을 해주면 알아듣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