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땡깡 부리는 아기 훈육 도와주세요...
등원할 때 준비하거나 옷갈아입을 때마다요 옷입자~ 양치하자~ 그러면 웃으며 도망갑니다..
안잡고 기다리려니 등원시간이 다가오고, 또 기다리는 동안에
다른 방에가서 화장품을 다 엎어놓거나 따른 장난을 칩니다.
붙잡으려니 또 잡힐듯 말듯하면서 메롱메롱하면서 저를 놀립니다.
옷입으려면 웃으며 드러눕고 도망가기 일쑤고,
길을 갈 때도 갑자기 드러눕습니다. 몸에 힘을 뺀다고 해야할까요.
무슨말이든 반대로 하려고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