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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모친은 연세가 여든 일곱이신데 다니실때 허리가 자꾸 수그러집니다 허리를 곱게 펴시라고 하면 이게 편타고 하시는데 혹시 척추에 이상이 생긴게 아닐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슬기로운라마카크82
이미 척추가 휘어서 굽어있는것이 편한상태인겁니다.
당연히 문제가 있는겁니다.
정확히는 의사가 진단을 해야지만 대부분 수술을 진행해야합니다.
다만 상당히 큰 수술이고 80이시면 연세가 있으시면 오히려 수술하기가 어려울수 있습니다
대학병원에 가서 꼭 진료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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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오후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허리가 자연스럽게 굽게 되어 있습니다.
허리가 굽는걸 방지하려면 나이가 들기 전부터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합니다.
시골분들은 밭농사며 논농사로 허리를 구부리며 일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허리가 더 빨리 굽어진거구요
허리가 굽어진게 굳어 버려서 펴지 못하는겁니다.
그래서 할머니께서도 허리가 굽어진 채로 굳어 버려서
어쩔수없이 지금에 상태가 더 편하게 느끼실 수 있어요
굳센때까치29
허리를 젊었을 때부터 많이 사용하셨나보네요. 일을 많이 하신 분들이 허리디스크 등 질환으로 등이 굽어 다니실 수 밖에 없어요. 그게 편하다기보다는 펼 수가 없는 상태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