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의학에서 태음인은 폐의 기능이 떨어지고 땀을 원활히 배출하지 못하면 컨디션이 저하되기 쉽습니다. 신체적인 특징은 상체보다 하체가 발달하여 체격이 크고 살이 찐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태음인은 평소 유산소 운동을 통하여 땀을 잘 흘려주는 것이 중요하며 충분한 수분 섭취와 숙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평소 콩, 율무, 수수, 소고기, 조기, 명태, 배, 밤, 호두, 고사리, 도라지, 연근 등의 식재료를 섭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추가적으로 과일, 생선류, 닭고기, 부추, 마늘, 생강 등의 식재료는 태음인에게 도움되지 않는다고는 하나 금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음식은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