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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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제 카드 몰래 써서 수백만원 긁었는데 경찰에 신고하는건 심한가요?

동생이 게임 아이템 산다고 제 카드를 몰래 만들어서 사용했습니다.

우선 겁이라도 주려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했는데 부모님은 가족끼리 그러지 말라며 덮어주려고만 하십니다.

한두 번도 아니고 이번엔 금액이 너무 커서 버릇을 고쳐주고 싶은데 형으로서 너무한건가요?

5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끼리라도 절도 행위는 엄연한 범죄이며 방치할 경우 더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분명히 단호하게 대처해야합니다.

    실제로 경찰에 신고는 하지않더라도 향후 같은일 발생시 반드시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것을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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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 신고해야한다고 봐여 카드를 막 수도없이 동생이 썼다는건 그건 쫌 선이 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 동생분이 진못을 뉘어쳐야한다고 봐여

  • 무조건 덮으라는 것도 문제가 잇을 듯 합니다.

    게임중독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부모님과 진지하게 대화해보시고

    훈육할 방향을 정해야 할 듯 합니다.

  • 저두 신고할거같아요 안그럼 또 반복할거같은데 버릇을 고텨야할거같아요 ....다른것도 아니고 게임때문에.. 가족이니딴 더 그냥 넘어가선 안돨거같아요 다른 방법을 써서라도 ..

  • 신고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소비생활에도 영향이 가지않게끔 가족단위의 많은 대화와 방안이 필요해보이네요 가족이라고해서 ~까진 좀 그렇다는 말이 잘못에대해 면죄부가 된다는것도 좀 그렇고요

  • 저도 신고해야 한다고 봐요 가족끼리도 적당히 지켜야할 선이있는건데 동생이 이미 건널수없는강을 건너버렸네요... 한두번도 아니고 요번엔 수백을써다했고 이대로 덮고 넘어가신다면 아마 또 그런일이 발생 할꺼예요..

    일단 신고해서라도 버릇을 바로잡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어려움이 찾아와도 가족간의 평화를위해 힘내고 화이팅하세요~!!

  • 앞으로의 잘못된 길로 가지않게

    신고로만 끝내기보다는 대화와 관심이

    많이 필요해보이네요 지금은 게임 충전에

    그쳤지만 나중에는 더 큰 범죄로 충분히

    이어질수있다고 봅니다

  • 와… 정말 예의가 너무 없네요… 아무리 가족이라 해도 자산은 다른 개념으로 분류해서 인식하는게 당연한건데… 아주아주 혼을 내야 할것 같네요 결찰에 신고를 하고 협박느낌으로? 그리고 전과나 뭐 기록이 남지 않게끔 벌을 내리는건 어떨까요? 하튼 혼을 내든 뭐 신고를 하든 큰 잘못이 맞습니다 정말로요

  • 이 질문 그대로 전문가 분들에게 문의 다시 드려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제 짧은 지식으론 친고죄+신용카드 불법 사용죄 인가

    이런 죄목으로 적용 되서 처벌 가능할겁니다.

    고소를 해야 수사가 진행될겁니다.

    버릇 고친다고 생각 하시고 1번은 벌을 주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라면동생을 개패듯이 팰것같습니다.그리고 그비용을 어떻게든지 갚게만들고 게임아이템 다 삭제해버릴것같습니다.심각한짓을 했다면 정신차리게 해줘야 됩니다.

  • 자기가 행동에 대한 책임감과 대가 치뤄야 합니다

    그래야 스스로가   옆에잇는 사람까지 피해 안줍니다

    신고 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가족이라고 해도 본인이외에 카드를 만드는것을

    못하게 카드사에 요청하시길바라고요. 또 그런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동생분께 사고치면 어찌하겠다는

    각서를받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 경찰에신고 개입하는것은

    부모님이 원하지않으시니까요

  • 이건 정말 선을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가족이라도 훈육면에서라도 신고를 한다음에 대화를 좀 해야 할것 같아요..처음에는 동생이 서운하다고 할수도 있지만 그렇치 아느면 버릇 못 고칩니다

  • 신고 하시기전에

    심각성도 반드시 알려 주시고

    우선 그 돈을 갚을수 있게

    일을 하여 돈의 중요성과 무게감을 먼저

    알게끔 도와줘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전 신고 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무리 가족이여도 허락 없이 쓰는건 절도입니다.

    계속 감싸주기만 하면 동생은 나중에 '이정도는 괜찮네' 라는 생각을 하며 더 과감해지고, 더 큰 금액을 결제하게 되면 그땐 되돌릴 수 없으니까요.

    그러니까 더 큰 범죄가 발생되기 전에 절도라는 범죄가 얼마나 무거운범죄인지 스스로 알고 깨달을 수 있도록 신고해서 그에 맞게 훈육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큰 문제이네요. 동생분이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올바르게 성장 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데, 게임 중독은 사람이 컨트롤 하기가 너무 힘들기때문에 아이디도 삭제 하고 2번 다시 그렇게 하지 않도록 가족 분들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 할 것 같네요. 게임 중독은 지금 막 지 못 하면 나중에라도 꼭 문제를 일으키는 것 같으니 단호하게 신고 하고 다시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게 경각심을 심어 주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 신고하고 무섭게 해야 다음에 안 그럴것 같아요..

    벌써부터 큰돈을 긁었는데 그냥 넘어가면 나중에 다시할 것 같어요!! 가족이니까 더 세게 나가야죠

  • 앞으로 동생이 안그럴꺼란 보장이 없으니 강하게 나가시는게 좋을듯해요. 지금은 괴로워도 미래를 생각하면 더 나은선택이 될수도 있지요. 

  • 잘못된건 잘못된겁니다.

    경찰에 신고하는건 당연히 작성자분 본인, 부모님 모두에게 큰 충격 혹은 트라우마로 이어지겠죠. 그치만 끊어내는 용기또한 중요해진 세상같아요.

    정으로만 감싸고 응원하기 보다는 끊어내는 용기가 필요할것 같아요.

    감옥을 보낸다. 라는 결론이 아니라 각서를 받던, 작성자분이 받은 충격과 동생분의 잘못의 크기를 금액으로 환산해 매달 받아가는 식으로요.

    아이가 잘못하면 반성문을쓰고, 벌칙으로 방청소를하던 한달간 집안일을 도왔던 것처럼요.

  • 안녕하세요.

    동생이 몇살인지는 몰라도 형 입장에서는 열받을만 하지요.

    가족간에도 엄연한 절도입니다.

    단단히 버릇을 고쳐놔야 다시는 생각도 안합니다.

    경찰서에 신고까지는 아니더라도 액션을 취하는 척이라도 하시고 호되게 혼내셔야 할 듯 합니다.

  • 신고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아무리 가족이라도..한번이 어렵지 또 그럴가능성이 있잖아요 동생을 위해서라도 잘못된행동임을 단단히 일러주는게 좋을것같네요

  • 기강잡아야겠네요 ... 그거 나두면 나중에 어마오마한 절도 범죄에 희말릴거예여 ... 걍 패던지 어쩐지 방법을 생각해서 해야할긋 ㅠ

  • 저는 신고해야합니다

    부모님 태도도 마음에 안드네요 이번일 덮어주고 넘어가면 다음에 또 같은일 반복되지 않으란 법 있나요

    동생분 저번에도 잘 넘어갔는데 이번에도 괜찮겠지하며 더큰일 벌릴수 있어요

    단호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 먼저 선 넘은건 동생인데 가족이라는 이유로 왜 봐줘야 하나요? 부모님도 참 너무 오냐오냐 하시네요. 허락도 없이 남의 명의로 몰래 카드 만들어서 수백만원이나 쓰기까지 하는건 너무 싸가지 없는 양아치짓 아닌가요? 그냥 놔두고 봐주면 나중에 더한 짓도 할 것 같네요. 신고하는게 좋겠습니다.

  • 신고까지는 아니더라도 부모님과 상의를 하셔서

    뭔가를 해야할 것 같긴 한데요

    한두번도 아니라고 하시면 

    버릇을 고쳐야 할 듯 합니다.

  • 잠시 마음을 가다듬고 생각해보세요~~

    우선 동생의 행동은 아주 잘못된것이지요

    형이 신고해도 잘못한일은 아닐꺼예요

    하지만 동생의 허영심, 일확천금을 꿈꾸는 마음을

    이번에 형이 잡아주실수 있을듯 합니다.

    건강하게 돈을 모으고

    성실하게 사는 법을 가르쳐주는 기회로 삼아주시면 어떨까요?

    먼훗날

    형덕분에 자신이 잘못된길로 가지않았다라는 고백을 하게 될것입니다. 이러한 베품이 선순환이 되어 고민자분께 되돌아올것이라 믿습니다.

  • 안녕하세요.

    제 개인적인생각은 용돈이 좋을듯하네요 저도 드려야하는데 얼마나 드려야할지 매년고민이네요..또한 양가 다 드려야하는것도 고민..

  • 반드시 신고하세요 동생을 위해서라도 더 큰 죄 짓기전에 하면 안되는 짓 했다고 정확히 알려주세요 가족이라도 그 건 범죄에요 알려주지 않으면 금약은 더 커지고 외부에서도 그러면 그땐 감옥행이에요

  • 버릇 고처야합니다 일단 신고하는것이 맞습니다 한두번이 아니라면 확실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고쳐질것 같지 않습니다..

  • 가족 다같이 모여서 대책 회의를 하세요 본인도 어떻게 할 생각인지 한번 들어보고요  덮는건 진짜 답없습니다 앞으로 계속 반복하는 빌미를 두는 거예요 한번만은 없어요 그런건 실수가 아닙니다 

  • 이것은 정말 큰 문제입니다. Tv에도 보년 방송 연예계도 보면 동생이 번돈을 형이나 형수가 다 사용하는 것을로 인해 법정투쟁까지 했잖아요. 그러니 이것은 엄연히 번죄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를 그냥 돞고 넘어가라고 말하는 부모가 잘못 가르치는 것입니다. 그 자식이 옳바른 사람이 되려고 하면 동생 아들에게 네가 갚아라고 말해야 합니다. 만약에 갚지 못하면 너를 경찰에 신고힌다고 하세요

    그래야 그 자식이 정신 바짝 차리고 갚으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동생이 형을 우습게 알고 선을 쌔게 넘은듯합니다.

    경찰에 신고하는건 질문자님의 선택사항이지만.....

    부모님을 생각하면 자식들간의 다툼으로 인하여 가슴에 큰 멍이 들수 있습니다. ㅠ ㅠ

    남일같지가 않아서 답글 남겨봅니다.

    저도 사실은 동생넘과 연을 끈고 산지 10년이 넘습니다.

    뚜껑열리는 사건들이 셀수없이 많았으나...몇가지만

    사건1) 동생넘이 친구가 많고 술을 자주마시는데 술값이 모잘라

    제가 자고있는동안 지갑에서 10만원 훔쳐감~~> 그냥 참음

    사건2) 예전에 6개월 카드할부로 산 250만원대 삼성노트북 구입하고 한달밖에 안됬는데 동생넘이 한달만? 빌려달라해서 빌려주고 약 한달뒤

    노트북 돌려달라 했더니 그넘왈 "무슨노트북? 아~~~그거 중고로 팔아서

    데스크탑하고 프린터 샀는데?"라고 당당하게 말함 ㅠ

    남은 4개월의 노트북할부금 꾸역꾸역 갚으면서 또 참음

    사건3) 설연휴때 너무피곤해서 낮잠을 자고 있는데

    차키를 몰래훔쳐가서 앞범퍼 갈리고 본네트도 구부러 지는등 정면충돌 대형사고를 냄(차를 걸레를 만들어 놓음)

    그넘왈 엄마가 시장에 장보고 오라고 해서 끌고 나갔다며

    상대차(벤츠)과실이라며 합의금 200만원 현찰로 받았다고함.

    반성이나 미안해 하기는 커녕

    당당하고 자신있게~~엄마가 심부름시켰는데 어쩌라고 18을 시전함 ㅠ

    그당시 아반떼였는데 자동차보험료 아끼려고 자차를 안넣은상태...ㅠ

    더이상 이성을 잃고 소리를 지르고 쌍욕하고 사건2)때의 컴퓨터 본체 모니터 프린터를 전부 산산히 집어던지고 산산히 가루로 만든후 인간관계를 종료함. 그당시 그넘이 너무 무서워서 맨발로 집밖으로 도망감..

    차수리비가 쌩돈으로 300만원 가량나옴.....

    그넘이 말한 합의금 200만원도 그넘이 꿀꺽했음.

    여기서 더욱 황당한건 엄마가 그넘편이고 저를 성격파탄자로 알더라구요.(아버지는 전에 돌아가심)

    정신병자취급함.

    그이후 따로 나와 살고 있고 한번도 연락한적 없습니다.

    아무리 가족이라도 넘지말아야할 선을 반복적으로 쌔게 넘으면 남보다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당분간 인연을 끈고 스트레스 받지않게

    질문자님 경제여력에 맞게

    어디 오피스텔/원룸/고시원이라도 구해서 따로 사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동생이몇살일까요 완전 초등 아기 일까 그래도 남에 가족 카드 멏백 얼마 쓴지알수없지 혼내새요 부모님한테 이야기하시고

    가족끼리라도 절도 행위는 엄연한 범죄이며 방치할 경우 더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분명히 단호하게 대처해야합니다.

    실제로 경찰에 신고는 하지않더라도 향후 같은일 발생시 반드시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것을알리세요.

    카드 힝상 잘 소지하시기를 바래요

    ㅠㅜ ㅜㅜㅠ ㅠㅜ

  • 신고도좋지만 동생의 미래도 생각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직접쓴돈은 직접 돈벌어서 갚으라고하는게 좋은거같아요 겁만준다고해서 고쳐질게 아닙니다

  • 가족 간의 금전 문제, 특히 반복되는 행동이라면 형으로서 충분히 화가 나고 배신감을 느끼실 만한 상황입니다. 단순히 금액의 문제를 떠나 '신뢰'와 '절차'를 무시한 행동이니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형으로서 "너무한 것"이 아니라 "필요한 대응"을 고민하고 계신 겁니다. 다만, 법적인 현실과 효율적인 훈육 사이에서 중심을 잡으실 필요가 있습니다.

  • 동생인데 경찰 신고는 하시면 안되네요. 가능하면 동생 분과 상의해서 조금씩 갚는걸 추천 드립니다. 동생 분께서 게임 아이템 구입 한다고 너무 많은 돈을 쓰긴 하셨네요. 다시는 그러지 말라고 말씀 하시고 카드를 사용 못하게 하세요. 그런데 한, 두번도 아니고 자주 그런다면 특단의 대책을 마련 하셔야 할듯 하네요. 카드를 아예 없애시고 페이를 사용 하시면 어떨 까요? 비밀번호를 알아서 사용할수 있으니까요.

  • 덮으면 부모가 자식 범죄자만드는 꼴입니다. 절대 안됩니다. 지금 오히려 충격요법으로 경제적지원 다끊고 알바시켜서 알바로 지금까지 훔친돈 전부 갚게해야합니다.

  • 덮는건 진정한 교육은 아닌것 같습니다.

    자식을 진정 사랑한다면 매도 들줄 알아야 합니다.

    한번 더 이런일이 생긴다면 신고하겠다고 정확히 해 주어야 합니다

  • 저도 신고해야합니다 범죄입니다 일단 이야기 하시고 잘못 인정안하면 바로 신고 하심이 나을듯합니다 나중에 더 큰화가 불러올수있어여

  • 수백만원 ? 뭐 좋게 말할것도 없고 무조건 걍 빠따 들어야됨..

    일단 게임사에 환불가능한 부분 있는지 무조건 물어보세요

    카드도용으로 인한 결제 건으로 문의 해보시고

    부모님과 상의를 하든 어쩌든 무조건 고쳐야댐

    내 동생이면 바로 원투 꼽고 이마나리 롤 꼽고 죽여놓음

  • 바늘도둑 소도둑 된다는 말 있죠. 그렇다고 부모님이 대신 갚아주시는 것도 아니잖아요. 나중에 너무 당연한 게 될 수도 있어요. 그렇게 쉬쉬 넘어가면 동생은 본인이 얼마나 큰 잘못을 했는지 모를 수도 있구요. 경찰에 신고한다 안한다를 넘어서 부모님(부모님은 설득이 안될 것 같으니)과 동생한테 똑부러지게 말씀하세요. 같은 일 반복되면 이전엔 경찰에 신고한다고. 아 녹음도 하면 좋겠네요.

  • 이걸 계속 봐주면 형대신 부모님돈으로도 아주 크게 결제할수도 있습니다 이번기회에 혼쭐을 내주시고 동생이 부모님 카드도 건드릴 수 있다는걸 알려야 합니다

  • 수백만원이면 금액이 크네요 그렇다고 신고한다해도 가족끼리 처벌이 안되거나 크지않을꺼같아요 차라리 원인을 찾아서 입원치료등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 몇 만원도 아니고 수백이면 경찰서 가는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잘 합의 해서 반성문 쓰고 오믄 될듯합니다

    경찰서에 보냈다는 배신감을

    느낄 수 있으니 정확한 설명 후

    잘 안아줬음 합니다

  • 아무리 동생이라도 이렇게 상습적으로

    반복적으로 한다는건 틀림없이 잘못된

    겁니다.

    부모님에게도 따끔하게 이게 마지막이고

    카드도 압수하고 변제도 본인이 쓴 거니

    본인이 전부 다 갚으라고 하세요.

    강한 경고가 필요 합니다.

  • 지금은 가족 카드를 몰래 사용하지만 나중엔 타인의 물건에도 손을 댈 수 있습니다.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고 따끔하게 혼나지 않으면 경각심을 갖지 못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두번 그런것 같지 않은데 말로해서 듣지 않았다는듣네요. 동생이 게임머니를 사려고 그랬다면 벌써 게임중독일수도 있습니다. 경찰에 신고하기보다 상담을 받게 하는게 우선일것 같습니다. 금주 금연보다 끈기 힘든게 게임 도박중독입니다 빨리 조치를 취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저도 동생이 두명 있는데 잘못한게 있으면 바로 강하게 혼내야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특히 질문자님이 겪은 일은 엄연히 범죄입니다. 수백만원 그것도 남의 명의로 된 카드를 허락 없이 만들고 결제까지 했으니 저 같았으면 바로 경찰에 신고 했을거예요. 부모님이 동생분 잘못을 덮어주시는건 동생한테도 안좋은 겁니다. 본인이 잘못해도 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구나 라고 인식하면 이번에 저지른 일보다 더 큰 범죄를 저지를 수 있어요. 잘 생각해보시고 엄하게 혼을 내야합니다. 물론 수백만원도 배상해라고 하세요. 동생분 나이를 잘 모르겠으나 용돈으로 갚든 알바를 하든 어떻게든 갚으라고 하고 못 갚겠다고 하면 경찰에 신고하거나 법적으로 알아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 그게 한두번이 아니라면 그정도는 상관없을것같아요

    그런 버릇은 초기에 잡아야할것같아요

    나중에는 더큰 사기가 있을지 모르니깐요

  • 너무하다는 생각은 들긴합니다. 그런데 한두번이 아니라고하시니 그것도 답답한 노릇입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건..그렇게 신고해도 동생분버릇은 안고쳐질것같습니다...

    오히려 트집만 잡혀서 형이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냐고 따질것같습니다.

  • 이거 제대로 훈육해야겠는데요? 부모님이 덮어주는건 이해가 가지않네요

    수백만원이요? 가족이라도 이건 선을 넘었죠 신고가 아니더라도 이런건 제대로 해야해요

  • 법적으로 신고하는 게 답이라고 봐요.

    몰래 가족 돈 뺏아쓴다는 게 엄연히 범죄잖아요.

    가족들 금품갈취 하면 그건 동생도 가족도 아닌 적이죠!

  • 신고를 하던 하지않던 수백만원을 몰래 긁은 것은 심하네요.. 이번에 꼭 버릇을 고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속되면 좋지 않아요

  •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계속 반복되었던 상황이라면 조치를 취하시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동생이 어떤 과정으로 질문자님 명의의 카드까지 만들 수 있었는지 따져보고 카드사에도 책임을 물으셔야 할 듯 합니다. 경찰서에 신고하는 경우 서류에 남겨지는 기록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참고하시고 다시는 반복되지 않게 하시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 동생이 질문자분의 카드를 몰래 만들어서 사용했다는게 이해가 안돼지만

    부모님 말씀대로 이번 한번은 용서해 주시고

    동생이 계속 카드를 무단 사용하면 증거자료를 수집해서

    나중에 사법기관에 제츨하면 좋겠습니다

  • 앞으로가 걱정되는 문제이긴 하네요

    동생에게 돈을 꼭 받으세요

    게임이나 도박이나 이런 중독성있는 거에 빠지면 진짜 큰일 생길 수 있어요

  • 가족끼리 돈문제로 얽히면 참 마음이 쓰리고 복잡한 법인데 이번에 금액이 수백만원이면 적은돈도 아니고 속상함이 크실것같습니다 하지만 형제간에 절도나 사기같은 범죄는 친족상도례라는게 있어서 고소를 하더라도 처벌까지 가기가 참 까다롭고 어려운게 사실이라 신고를 한다고해도 원하는만큼의 결과가 안나올수도있답니다 경찰서가는게 동생인생에 큰 짐이 될수도있으니 우선은 부모님하고 잘 상의해서 확실하게 변제받을 방법부터 찾아보는게 맞지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