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명확힌 경계선은 없습니다
그나마 표절 쪽은 "같은단어가 6번 연속으로" 같은 법적인 조건이 있진 하지만 이것도 논문에서나 쓰는 것이지자 작품관련 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죠
패러디와 오마주와 표절의 차이는 작가의 의도
입니다
감상자를 웃기려는, 원작품을 놀리려는 의도라면 패러디
원작을 존중하면 오마주
부당한 이득을 취하려 하면 표절이죠
그리고 사람 속마음은 누구도 알 수 없는 만큼
대부분의 경우 무엇이 어느 경우인지는 독자의 감상이나 양쪽 제작자들의 합의로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