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간에 지방이 축적되어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과당은 간에서만 대사되기 때문에 과다 섭취 시 간 내 지방 합성을 촉진시켜 간 기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간염이나 간 섬유화로 진행될 위험도 있으므로 단 음식은 적당량 섭취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럼요 다량의 당과 과당 섭취는 바로 간에서 대사가 되는데 하루에 대사되는 당은 어느정도 정해져있습니다. 매일 100g 이상의 당을 과량섭취하게되면 초반에는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이 되다가, 저장소가 꽉 차게 되면 간이 더 이상 당을 대사를 하지 못하고 지쳐서 지방으로 저장하게됩니다. 그게 바로 비알코올성 지방간입니다. 지방간은 인슐린저항성을 유발하며 복부에 내장지방이 쌓이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