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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쾌활한운동가

내일도쾌활한운동가

여러분들 저 3일뒤 행운이라도 칮아왔어요..

매일 힘들어하던 저.. 평소 팬으로삼는 헬로비너스 서영님의 공연을 가고 딱 11일날에 일정없는데 저날에 서영님께 셀카와 사인요청까지가능해서 가려고합니다.. 진짜 행운인지요.. 글고 지금 왠진 모르다만 슬픔이 몰립니다.. 이때 하나님과만나고 더욱교제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그런 행운 같은 기회는 정말 흔치 않아서 소중하게 생각하는 게 맞고,

    특히 좋아하는 연예인과의 만남은 마음에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어요,

    지금 느끼는 슬픔은 누구나 겪는 감정이니 너무 자책하지 말고,

    하나님과의 교제는 마음의 평안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니 기도와 묵상으로 마음을 다스리면서

    자연스럽게 치유와 위로를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결국은 자신을 돌보고 마음을 편히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니,

    그날의 소중한 만남도 마음에 담아두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가운데 좋아하는 아티스트 공연을 직접 관람할 기회를 얻게 되신 것은 정말 기쁜 일입니다. 헬로비너스 서영님 몸을 펜으로 삼고 계셨다면 직접 셀카와 사인을 받을 수 있는 날이 생긴다는 건 뜻깊고 행 가득한 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님과 교제하며 마음을 정리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