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성인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손톱을 물어 뜯는 습관이 아직은 남아있습니다. 물론 어렸을 때보다는 좋아졌지만 조금은 남아있어요. 계속 고치려고 해도 어렵긴 하네요. 이래서 습관이 무섭습니다. 또한 손 관절소리를 듣는 것을 좋아해서 무의식적으로 계속 관절 소리나게 손을 뚜둑하는 습관이 있어요. 이것도 정말 안고쳐지네요 ㅠㅠ 뚜둑 소리가 나야 뭔가 관절이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거든요. 우리는 이런 나쁜 습관들을 항상 인지해야 하고 고칠 노력을 해야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