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짜로조심스러운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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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헤어졌습니다. 근데 중간에 껴서 힘듭니다.
친하게 지내는 커플 친구들이 있는데 둘이 이번에 헤어졌습니다. 편의상 A B라고 하겠습니다. A가 B의 연락을 다 차단해서 제가 중간 연락책이 되었습니다. 근데 이제 B의 연락을 전달하는 것도 A의 연락을 전달하는 것도 힘드네요. 이럴땐 어떻게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거 진짜 피곤한 상황이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그럴때는 본인 마음부터 챙기는게 우선입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전령사 노릇 해봤자 나중에 본인만 욕먹거나 진 빠지기 십상인데 그냥 확실하게 선을 긋는게 필요해요 나도 너희 사이에서 이런 역할 하는거 너무 부담스럽고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빠지는게 두 친구를 위해서도 본인을 위해서도 맞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니들이 알아서하라고 그냥 냅두세요. 질문자님이 무슨 둘이 연락해주는지 사람도아니고 정말 너무한것같네요. 진심으로 너네 연락전달하는사람도아니고 뭐하는거냐고 그럴거면 니들끼리 알아서연락하라고 말씀해보세요 확실하게 말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