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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조심스러운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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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헤어졌습니다. 근데 중간에 껴서 힘듭니다.

친하게 지내는 커플 친구들이 있는데 둘이 이번에 헤어졌습니다. 편의상 A B라고 하겠습니다. A가 B의 연락을 다 차단해서 제가 중간 연락책이 되었습니다. 근데 이제 B의 연락을 전달하는 것도 A의 연락을 전달하는 것도 힘드네요. 이럴땐 어떻게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윽한코브라239

    그윽한코브라239

    개인적인 경험을 말씀드림다면 남여관계에서 중간에 끼어 좋은 경우가 더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간 연락 전달 등 관심을 끊으시고 파하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 그거 진짜 피곤한 상황이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 그럴때는 본인 마음부터 챙기는게 우선입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전령사 노릇 해봤자 나중에 본인만 욕먹거나 진 빠지기 십상인데 그냥 확실하게 선을 긋는게 필요해요 나도 너희 사이에서 이런 역할 하는거 너무 부담스럽고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빠지는게 두 친구를 위해서도 본인을 위해서도 맞는 방법이라고 봅니다.

  • 니들이 알아서하라고 그냥 냅두세요. 질문자님이 무슨 둘이 연락해주는지 사람도아니고 정말 너무한것같네요. 진심으로 너네 연락전달하는사람도아니고 뭐하는거냐고 그럴거면 니들끼리 알아서연락하라고 말씀해보세요 확실하게 말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