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럴때가 있었어요. 전 키도 작고 많이 뚱뚱합니다. 어릴때부터 엄마의 걱정된 맘에 하는 잔소리들때문에 주변시선 의식 많이 하고 다녔어요. 내가 뚱뚱하고 못생겼다고 사람들이 나보고 비웃고 욕하는건 아닌가하고...
물론 체격이 많이 크다 보니 뒷통수에다 대고 제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겠죠.. 하지만 내가 나에대한 자신감이 없고 날 사랑해주지 않아 그런거 같아요. 여전히 주변아는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살빼야지 하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 간혹 있지만 날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내가 의식해서 처다보다보니 눈이 마주치는 경우도 있고 생각보다 저에게 관심이 없더라구요.
주변사람 의식하기 보단 날 믿고 자신감을 가지는게 우선일거 같아요.
주변에서 모르는 사람이 나에게 관심을 가질 확율은 지극히 낮은거 같아요.
나 자신을 믿고 남이야 어떻든 간에 무시하고 내 주변 사람들에게만 관심을 두세요
그러기에도 시간은 부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