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 결혼식 축의금으로 얼마내야할지 고민되요
친구가 저 결혼식때 얼마냈나 확인해보니 4만원이더라구요. 거기에 제 결혼식 뒤풀이까지와서 밥이며 술도먹었는데 그친구가 오늘 결혼을 하네요.
가기는 갈생각이지만 애기둘 봐줄사람이없어 같이가야할것같은데(6살, 11갤아가) 저는 축의금으로 얼마를 내야할까요?
가서 축의금만 하고 인사하고 나올 금액은 얼마가 적당한지, 첫째아이랑 저랑 밥먹을거 생각해서 내는 금액은 얼마가 적당할지 고민되네요.
157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 결혼식에 축의금은 보통 5만원 정도가 적당해요. 하지만 친구가 결혼식에서 신경을 많이 써준 부분도 고려해서 4만원 내셨다면, 이번엔 5만원 정도 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축의금 외에도 아이들 밥값까지 고려하면 6만원정도 내셔도 될 거 같구요~ 근데 축의금으로 이렇게 감정 상하고 이게 무슨 환장할 문화인지 모르겠어요~ ㅎㅎ 전세계 어딜 가도 이러지는 않는데 참 한국의 안좋은점인거 같아요
친구가 예전에 내결혼식에 4만원 했다면,
아이가 11세 라면 최하 12년 전에 4만원 했다면,
지금 참석만 한다면 10만원 아이둘과 점심을 먹고 간다면 20만원 정도 합니다.(보통이렇게 합니다)
그런데 친구가 예전에 한것을 보면 10만원 정도 하시고 아이들과 점심을 먹고가도 될것 같습니다.
친구가 글쓴이님 결혼식에 축의금을 많이 한것 같지는 않습니다.
인사만 하고 올 경우에는 5만원만 하면 되구요...
식사까지 하고 올거면 10만원을 축의금으로 내면 될듯 합니다.
친구가 나의 결혼식에 축의금으로 4만원을 내고 뒷풀이까지 와서 다먹고 갔다고 한다면
사실 많은 돈은 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간이 오래되었다면 5만원정도 만 내시고 밥먹고 오시면 될것같아요 어차피 아이들은 입장권을 별도로 받지 않는곳이 많아서 본인 혼자밥값만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요즘 식대 대비해서 식사를 하신다면 몇분이서 드시는가도 고려해서 봉투에 넣으심 좋을꺼같아요.
어차피 많이 받으면 다시 돌려줘야하는 돈의 개념이라 적당한 선에서 결정하세요.
대략적으로 작성자님 아기가 6살 정도면 약 7년정도전에 결혼을 한것 같은데요. 그래도 7년전에 4만원을 했다면 적게 한것같습니다, 꼭 그만큼은 한다는 것보다는 현시점에서는 약 10만원 ~20만원 정도면 적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4만원의 축의금을 했던 친구의 결혼식에 아이 둘과 함께 가시는 상황이시군요. 축의금 액수를 정하기가 고민이실 텐데요, 몇 가지 고려해야 할 점과 함께 몇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고려해야 할 점
* 과거의 축의금: 이전에 4만원을 했던 만큼, 이번에도 비슷한 금액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아이 둘과 함께 참석하는 점을 고려하여 조금 더 늘리는 것도 좋습니다.
* 친밀도: 친구와의 친밀도, 결혼식 규모, 식사 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경제적 상황: 개인의 경제적 상황도 고려해야 합니다. 무리하게 큰 금액을 내기보다는 본인의 형편에 맞춰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안
* 기본 금액에 추가: 이전에 했던 4만원에 아이 둘을 동반하는 것을 고려하여 1~2만원 정도를 추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식사 가격 고려: 결혼식장의 식사 가격을 확인하여, 식사 비용에 맞춰 축의금을 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중간 금액: 위의 두 가지 방법을 고려하여, 5만원에서 7만원 사이의 중간 금액으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추가적으로 고려할 사항
* 봉투에 메시지: 축의금 봉투에 간단한 축복의 메시지를 적어 함께 전달하면 더욱 뜻깊은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 선물: 축의금 대신 또는 함께 작은 선물을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결론적으로, 4만원에서 7만원 사이의 금액이 일반적이지만, 상황에 따라 조금씩 조절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친구의 결혼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진심을 다하는 것입니다.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4만원을 축의금으로 낼 정도면 그렇게 친한 친구가 아니거나 아니면 경제상황이 좋지 않거나인데 그래도 4만원은 좀 이해가 안 가는 금액입니다. 그래도 친구이고 초정을 받았다면 참석해서 축해도 해드리고 5만원 하고 맛있게 식사하시고 사진도 찍고 오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때 시점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똑같이 4만원 하기는 그렇고 기본이 5만원 하니까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정말 친한친구셨다면 실망감이 있으실꺼같아요 하지만 앞으로도 인연을 계속이어나가실꺼라면 그때의 물가도 생각하고 그래서 10만원하시는게 어떨까요? 결혼하시는 분도 본인이 얼마했는지 아는데 내 친구는 이렇게 했네 하시면서 기억하겠죠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친구분이 결혼식와서 4만원내고 뒤풀이 밥이면 술이면 먹었다면 님도 가서 5만원하시고 아이와 식사하시면 될것같습니다.몇년전이길래 4만원을 했을까요? 대부분 최소 5만원은 할텐데요.
안녕하세요 항상즐거워하는녹차님
친구분이4만원을내시고 밥도먹고그랬다면 님도그렇게하시면될거같은데
축의금5만원내시고 식사하고오셔도될꺼같네요 그러나 친구분이 님의결혼식축의금늘4만원냈다는게 이해가조금안가긴하네요
친구라고 올렸는데...
친구라면 축의금을 왜 곰인 하실지...
친구가 4만원 했을때 친구닌깐 그분 상황을 잘 알고 있지 않았을까요?
4만원받고 더 주려니 아까운 마음이라면...
이미 결정 하신금액이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성심껏 하시면 될것 같아요.
친구닌깐. 그리고 아이들도 데려가실거라면 기본은 아실테닌깐요.
축의금은 성의이고 마음입니다 12년전에 4만원이면 그당시에 적은돈이 아니라고 봅니다 현시세에 맞춰 적당한 10만원이상이 맞다고 보며 애들 까지 데리고 간다면 조금더 하는게좋을듯 합니다
이번에ㅜ전도 결혼식을 햇는데용
식대가 5-7맘원 이기때문에ㅜ아기랑 밥먹으려면 십만원 해야될것같아요
근데ㅜ예전에 4만원 냈는데,, 저는 안가고 5만원 그냥 입금할것같습니다
축의금 4만원 들어 왔다면 물가 반영해서 5만원이 적당해 보이고요.
보통 식사시 아이 둘 = 성인 1인 으로 환산 됩니다.
고로 아이와 같이 식사하고 가실꺼면 5만원(본인) + 5만원(아이2) 해서 10만원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친구분 4만원 한거 보니 내가 니 결혼식 갔다!!
그러니 너도 와서 나도 간다는 마인드로 최소한의 성의만 보이면 될 듯합니다.
아주 친한친구이면 20만원이상
자제분들도 참석하심 아무리 못해도 10만원이상
아니면 참석안하구 5만원 하심 될듯 싶네요
물가가 많이올라 음식값도 비싸더라구요
도움되는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친구가 저 결혼식때 얼마냈나 확인해보니 4만원이더라구요. 거기에 제 결혼식 뒤풀이까지와서 밥이며 술도먹었는데 그친구가 결혼을 한다면 당연히 가서 축하해 주어야합니다. 친구간에 얼마했으니. 나도 얼마만 하겠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겠습니다. 지금 시세도 올랐고, 당당히 10만원을 하연 좋겠지만 최소 5만원은 해야 할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식사를 안하면 5만원 식사를할경우
10만원 정도 입니다
요즘엔 뷔패식대가 대략 5만원에서 7~8만원정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유 있으시면 좀더 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4만원 좀 너무하군요...ㅎㅎ
10만원 하세요.
밥을 먹던 안먹던 10만원 하는게...
친구와 같은 사람은 되지 맙시다.
님이 고민하는건 똑같이 4만원 하면
마음 한 구석이 찜찜할거에요.
쿨하게 10만원하고 밥 먹고
축하해 주고 나오세요.
그래야 나중에 갑이 되어 큰소리 칠수도 있어요
12년전 4마넌 내고 간거면 친한친구는 아닌가봅니다. 제생각도 인사만 하고 올꺼면 아예가지말고 5마넌 입금해주세요..
뭐할라고 힘들게 애둘데리고 거기까지 가나요..
얼굴 인사는 5만원, 아이들과 식사까지 생각하시면 10만원이면 됩니다. 심플하게 생각하세요. 상대가 4만원이란 작기도 하고 애매한 축의금을 냈다고 복잡하게 생각하실 필요없습니다.
우선 친한 친구의 분류를 먼저하시고요,
분류된 등급별로 경조사금 정하는게 좋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번 케이스는 친구가 4만원 했다면 높은 친밀도의 등급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식사 유무를 떠나서 5만원정도 추천드립니다.
친한친구가 아니라면 참석만 할경우 5만원, 밥먹을경우 10만원이면 적당하다 생각해요
금액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더 중요하죠 님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얼마를 받았든 이 친구가 좋다면 해주고픈 만큼 하는거고 그렇지안다면 금액이 중요하겠습니까? 참석도 감사해야죠
안녕하세요 최고로지조있는물범입니다
4만원 축의금 내셨는데 그때는 아마 5만원 정도가 기준이었을것 같습니다
요세 보통 미참석 5만원 참석 10만원 내니
참석해서 8만원정도 내시고 밥도 먹고오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래도 이러한 글을 올리시는 걸 보니 기본 마음이 따뜻한 분일거라 생각이듭니다.
만약 지인분 결혼식 참석이 탐탁치 않으시면 안가시는 걸 권합니다.
축하하는 마음없는 참석은 무의미하다는게 생각입니다.
축하하는 마음이 계시다면 예전에 받은 금액에 상관없이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그러한 자신이 사랑스러울 겁니다.
그리고 그분과의 관계도 더 돈독해 질 거예요.
조금더 따뜻한 삶을 영욱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상대방이 과거 얼마를 냈는지도 중요 하겠지만,
내 입장에서 그 친구와의 관계가 더 중요 하겠지요...
가서 축의금만 내고 올거라면 5만원,
아이들과 함께 식사 하고 올거라면 8~10만원,
정도가 맞다고 생각 됩니다
돈 얼마냈나 확인하고 나도 그쯤 해야겠다 하는게 비즈니스관계지 친구냐? 그런식으로 관계맺을거면 너도 4만원 내. 무슨 답변을 듣고싶어서 여기에 올린거냐? 진짜친구라고 생각한다면 왜그당시 그 친구가 5만원도 3만원도 아닌 4만원을 했을까 생각하는게 친구아니냐? 5만원하기엔 자기가 돈이 없었고 3만원하기엔 친구 결혼식이라 미안해서 그래도 자기딴에는 최선을 다한게 4만원인거 같은데 그게 친구라고 이런글을 올리다니
대충12년전4만원 냈다고치고
물가상승비율에따라 1인 6정도낸다고 치면될거같구요. 아이둘이니 인당2씩해서 4만원
아이둘이랑 먹는거면 10맞다고보내요.
개인적인생각^^
친구분이 4만원 축의금을 했을 때는 오래전 일이고 지금은 식당이든 물가가 많이 올랐으니까. 그거에 맞게끔 만약에 두 분이 가신다면친구분이 4만원 축의금을 했을 때는 오래전 일이고 지금은 식당이든 물가가 많이 올랐으니까. 그거에 맞게끔 만약에 두 분이 가신다면.
20만원 쯤 가지고 가야 될 거 같습니다
저는 5만원 냈어요! 🤵🤵♀️ 저는 취준중이라서 5만원 냈네요! 보통 안친한 사이에선 3만원 정도, 좀친하다 싶으면 5만원, 엄청 가까운 사이는 10~20만원 이상 이죠! 밥값이 요즘 비싸니, 식장 가면 쫌 더 내고, 안가면 좀더 적게 내고 그렇죠.뭐..☺️ 취준생이면 적게내고 돈좀 벌고 있다 형편이 낫다 하면 조금 더내기도 하고 최소3만원 보통 5만원 이죠뭐.. 😓
예전에 비해 물가도 많이 오르고 해서 경조사 참석도 부담이 되는 시기입니다
보통 혼자 가신다면 5만원 정도하고 식대 관련하여 6세 이상도 식비 계산이 된다면 좀더 하시는것이 낳을것 같네요
친구가 4만원 냈다면 5만원정도가 적당할거같네요 아이들 데려가도 식사요금을 받을나이는 아닐거같습니다만 요슴 식대가 보통 4-5만원하는거같습니다 혹시 여유가 되신다면 10만원까지도 괜찮을거같구요
4만원 받으셨을때 좀 서운하셨겠어요 그래도 뒷풀이까지 참석할 정도면 친분이꽤있으신 친구같은데..
지나간일은뒤로하고 그래도 최소10만원은 하는게 좋지않을까싶습니다. 그래야 본인께서 마음이 편하실거에요 복수(?)하는마음으로 4ㅡ5만원하면. 지나고나서 더 불편하실겁니다
결혼식에 안온것보다 와서 축하해주고 기쁜날 끝까지있어줬던 친구같은데요.
현상황에서 아이들데리고 가면 그친구분도 참고맙고 이뻐할거같아요.
금액도 중요하지만 참석하는 마음을 전달했으면하네요. 아이들 데리고 외식해도 4만원은 넘을거같은데요.
저는어떤친구인지 먼저알고싶어요 자주보는친구인지 그냥아는정도로 보는친구인지요 자주보는친구라면 서로 이해하고 서로좋아해주는친구라면 축이금에 대해서 그렇게 고민은 없을거라믿어요 축이금은 꼭한만큼한다는것은 정해저있지않습니다 보인생각대로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지역과 시기를 고려해서 결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역이 서울처럼 물가가 높은 곳이면 거기에 맞게 하시고, 축의금 받은 시기가 몇 년인지 몰라도 시간이 많이 흘렀으면 4만원을 받았어도 10만원 내는 것도 괜찮을 거라 생각합니다.
자녀의 나이도 고려하여 식권이 두 개라면 15만원은 내는 것도 실례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요즘 서울은 뷔페 가격이 10만원 넘는 곳도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 상황을 고려해서 축의금 내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보통 친구라면 10만원이 기본이고 친하면 20만원 이상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이둘 데리고 간다면 20이 적당하나 7년전 4만원을 했던친구라면 똑같이 4만원하고 밥은 먹지말고 돌아오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그친구와는 시절인연이 되는것 같네요
친구라도 지나보면 연락안하고 사는것도 많습니다.
글쓴이님께서 처음 청첩장을 받았을 때 생각난 금액으로 하세요.
앞으로 경조사가 계속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걸로 계속 머리 아파할 바에는 첫 느낌 그대로 가는게 났다고 생각드네요
곤란하네요. 마음 같으면 똑같이 4만원 해버리고 싶지만 너무 치사해보일것 같구...그런데 인생 살아보니 너무 그런거 따지고 살면 힘들더라구요. 그냥 10만원하고 기쁘게 축하하고 마음껏 드시고 오는게 좋을것 같네요
식사 가격까지 생각하면 10만원정도 생각되지만, 베프이면 너무 과하지 않게 적당선에서 주면 될듯합니다. 이전에 받은돈도 그 상황따라 다를거니 기분좋게 축하해주세요.
본인 결혼식
친구 결혼식 언제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친구 결혼식은 최근이라고 생각할때
물가가 어느정도 올랐으니
진정 친한 친구분이라면
애들데리고 가는 입장에서
15만원은 내야 되지 않을까?
판단되네요 감사합니다
얼마를 해야 할까 고민 하는 정도 사이의 친구면
5만원 정도가 괜찮을것 같습니다
다만 아이들도 함께가서 식사를
하신다면
나중에 말나오는게 싫다면 10만원-15만원 정도는 하셔야 하는게 나을 듯 합니다
10만원정도가 적당할거 같아요~친구분이 그때 경제사정이 힘들었던걸까요~친한친구분이셨다면 축의금 액수에 조금 속상하셨겠어요 그래도 좋은 마음으로 축복해주심 질문자님께 복이되어 돌아올거같아요~
11년 전 12년 전 친구가 4만원이면 지금 대략 10만원 정도 될 것 같은데요. 친구가 이해해 줄 것 같으면 통장으로 5만원 ~ 10만원 보내고 아이들이랑 집에서 쉬고 꼭 참석해야 할 것 같은면 15만원 ~ 20만원 내고 아이들이랑 밥 먹고 오세요. 이런 것 까지 계산기 두드려야 하는게 속상하긴 하지만 내 통장 잔고가 두둑하다면 이런 고민하진 않겠죠.
현재 사람들이. 평균 얼마를하느냐가 중요한거 같아요. 일단 밥값은 넘어야할듯해요. 그리고 친구와 나의관계를. 생각해야죠. 나에게 힘이되는 친구라면. 10만원. 사람은. 돈을따라가는거 같아요. 얼굴만 보고온다면. 5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친구 결혼식은 받은만큼만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애기 태어나면 돌잔치도 할것이고 친구에게 형제가 있다면 외아들인 내가 더 내는거기 때문에 이런 문제는 간단하게 생각하세요 그런 문제로 서로 감정이 상한다면 친구하지 마시구요
그 친구 역시 4만원을 낼때엔 고민해보고 책정한 금액일겁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하실때 친구분이 7년전에 4만원을 하셨다면 많이 한건아닌데..현재 결혼식장 부페가격을 고려하고 아이들까지 데려가신다면 10만원 정도가 적당한듯 싶어요.
머 안가시고 오만원 내도 괜찮을꺼 같긴한데.나중에 다른말 나올수 있으니 친구가 4만원 냈으면 4만원에 아기 둘 데리고 가니 인당 만원씩해서 6만원 정도 내면 될꺼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친구 결혼식이라고 하셨는데 친구 결혼식이라면 참석을 하지 못 하시더라도. 100,000원 정도가 적당 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석을 할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100,000원 정도가 적당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작성자분 결혼할때랑 지금이랑 물가가 많이 올랐더라구요
예전에 저렴한곳은 식대가 3만원부터 시작했다면 요즘에는 식대가 기본 6-7만원시작이더라구요
둘째는 식대를 안받는다는선에서는 첫째와 10만원이 괜찮아보여요~~
저도 지인 결혼식이 있으면 와이프까지 같이 가면 금액이 커지기도해서 첫째 대리고 10만원내고 종종다녀옵니다
아니면.. 아이둘 대리고 밥먹는게 쉽지않자나요
둘째가낮잠타임이면모를까 아니라면 축의금만 5만원 내고 인사만하고 오시던가 이체하는것도 나쁘지않다고봅니다!
흠.. 당시 친구분의 경제적인 상황을 모르니 4만원이라는 액수는 일단 묻어두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식사는 안하고 인사만 하고 오실 경우 5만원 ~ 10만원이면 됩니다
그리고 아이 데리고 가셔서 식사하고 오실꺼면 15만원 정도에서 +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오래 되었나요?? 보통 받은 만큼 내는게 맞는데 요즘 물가가 올라서 4만원 내면 밥 값도 안나올 것 같긴 하네요.. 아이 둘 가면 10만원 하시고 밥 드시고 아님 5만원 내고 식사를 하지 마시는게 좋을듯요..
십만원 내시면 될듯 하네요 결혼식갈때 하객도 자기 시간 내고 교통비 생각까지 생각하면 가주는것만해도 고마운일이지요 . 그래도 과거는 잊으시고 십만원 해주세요
애초에 친한친구였다면 그 친구가 얼마를 했건 상관없이 주고싶은만큼 줬을꺼에요
그 친구가 4만원 한 이유도 알고있을테고 금액이 중요하지않고 와줬다는것에 고마워했을테죠 ㅎㅎ
지금 얼마를 내야할지 계산해본다는거 자체가 인생에 그리 중요한 사람은 아니기 때문이고,
저라면 그냥가서 5만원정도 내고 걍 성의표시정도만 할거 같아요!
애 둘대리고와서 5만원만 냈다 뭐라하면 인성이 그른사람이니 연끊을 거고
와줘서 고맙다 하면 초대해줘서 고맙다 하고 작게나마 신혼부부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선물 하나 보내줄거같아요~
저는 정말 친한친구들은 365일 행복하라고 365000원 내고
애매하게 친한 친구들은 10만원~15만원
서로 돈계산을 해야하는 친구들은 굳이 안가요
거래처는 5~10만원
아무리 7년 전이라해도 4만원은 애매한 금액이였긴 하네요ㅋㅋㅋ친한 사이는 아니였나봐요. 그래도 시간도 많이 지났고 애들도 데려가는거면 10만원이면 괜찮다고 봅니다. 더 내도 상관은 없지만 깊은 관계는 아닌듯하여...
축의금은 꼭 얼마를 내어야 하는 규칙은 정해진것이 없어요ㆍ마음이고 성의입니다 ㆍ여유가 있으면 많이 내어서 성의를 표하면 좋겠지만 그래도 친구가 4만원은 했으니 최소한 5 만원은 해야 될것 같네요ㆍ 애들 데리고 가서 식사하고 안하고는 상관하지 마세요ㆍ시간되면 식사하고 오세요ㆍ결혼식은 잔치이니까요ㆍ
안녕하세요
보통 축의금은 품앗이 이니 받은 금액 및 식사비, 가는 인원수를 고려하여 결정하심이 좋을 것같습니다
또한 그때와 지금의 상황을 고려하여 플러스 알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친구분도 축의금을 많이 하진 않은 거 같네요 ㅎㅎ 전 10만원 ~ 20만원으로 하면 적당할 거 같긴하네요~ 아니면 그냥 축의만 5만원해도 될 거 같구요 ㅎㅎ 여튼 가서 잘 축하해주시고 오길 바랍니다~
아이들의 연령을 고려했을 때 질문자님이 그 친구분에게 4만원의 축의금을 받으신 시기가 6-7년 전으로 보이는데 당시의 물가를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식사를 하지 않고 인사만 할 경우라면 5만원, 아아들을 데리고 가는 경우라면 11개월 아기는 식사비 무료이고, 6세 아이는 미취학으로 고려해서 7~10만원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은 5만원 정도 생각했는데 아이랑 식사도 한다고 하니 조금 더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10만원 아닌 거 같습니다. 아이가 많이 먹지 않으니까요. 청소년도 아닌 아이니까요
친구가 친한정도에 따라 축의금하는게 맞을듯 하네요..지금은 보통 10만원하는거 같네요. 밥을 먹든 아니든 그게 중요하지는 않은거 같네요...아이가 미취학 아이라 어른 비용보다 싸니 10만원 내고 아이랑 식사하고 오는게 맞는듯요..너무 과거에 축의금 받은거 비교하지 마시고 요즘 물가 생각하면 그정도가 적당합니다.
고민이 많겠네요~ 거기에 친구가 축의금도 애매하게 하였고 이 와중에 애들 데리고 가야만 하는 상황등을 고려해야 하니 더 고민이 크겠네요 제 생각에는 계속 만나야 되는 친구면 예상 식대비에 조금 더 넣고 그렇지 않으면 5만원에 식사하고 오시죠~
축의금 부조금 정말 말많은 것이죠. 이런거 빨리 없어졌으면 좋을텐데요.. 요샌 안주고 안받고 하는 분들도 있던데....
고민중이신걸 보니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닌듯 싶은데요. 저는 밥 안먹고 나올꺼면 5만원 먹고 나올꺼면 10만원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친구 결혼식 축의금에 대한 질문이신데
친구분이 축의금으로 4만원 하신거면
그렇게 친한분은 아니신것 같습니다.
애들 데리고 예식장 가시면
식사 하시고 축의금은 10만원 정도
내시면 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축의금은 친한 정도랑 형편을 고려해서 하는데, 친구분이 하신거 보면 좀 적게 하셨네요.
보통 식사 안하시면 5만원 하시고, 식사를 하시면 10만원 하시라고 말하고 싶지만, 친구분이 4만원하시고 뒷풀이 까지 하고 가신걸 고려해서 식사 안하시면 5만원 아이랑 그냥 식사 하실려면 7만원이면 그 친구분이 한거랑 얼추 맞을 것 같아요^^
편하게 생각하시고 하세요^^
친한친구면 라고생각하셨다면 이렇게 고민안하셨다생각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친구들한끼대접했다생각하고 돈생각하진않았습니다 전 아얘받지않았어요 청접장에 축의금 안받겠다고 했거든요
제가봤을땐 그냥 10만원이적당합니다 친구가 안온다면 서운하겠지만 마음만보내주시고 아이들때문에 못간다고 이야기를하시는게 그래야 나중에섭섭하지않거든요 친구끼리 돈문제 로 고민한다는자체가 전 이해되지않거든요 있으면주고 없으면 못줬다고 친구가 서운해하지않을거에요.
찝찝하면 이야기하고 따로 시간내서 밥 한끼먹을때 따로 줘도되구요
돈 문제로 친구들이랑 비교하지마시고 이야기를해서 입장을 말씀해서 계좌이체로보내시고 나중에밥한끼드시거나 별로친하지않다면 5만원만보내셔서 마음만보내세요.
몇년전이면 사회초년생이였을텐데 그 상황을감안해보세요.
일단 아이 둘을 데리고 가서 식사까지 하고 온다는 가정하에 10만원 또는 20만원이라 답변이 나왔지만 내는 내 자신이 마음이 편한 금액대가 있을겁니다. 거기에 맞춰서 내세요.
친한 친구같음 20~30만원도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어야죠.
축의금은 상대성도 고려해야 되지만
성의라고 생각합니다.
큰아이가 11살이면
11년~12년 전이네요.
그동안 물가상승률도 고려하면
10만원 정도는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아이 동반이라면
더 넣어야 하겠지요^^
뒤풀이 까지 참석해준 친구라면
고마운 친구라고 생각도 하셔야지요!!
늦은 나이에 출발하는 친구에게
듬뿍 담아 축하해 주세요 🙏
똑같이 4만원하세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입니다. 친구라면 이해해 줄것. 다음 경조사에 또 와 줄 것이라는 보장이 없으니.
결혼 새출발을 할때 약간 도움되라고 주는 돈이니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어떤이는 하객 수를 따지는 이도 있고, 어떤이는 참가비를 따지는 경우도 있는데, 저는 무조건 축의금만 보낼시 5만원, 참석시 10만원 그러나 참석여부는 친분도,거리,현재의 재정상황 등을 고려해서 집행하는데 물론 아주 가까운 친구는 20만원 정도를 하고 있습니다.그러나 현재 어린아이를 둔 부모 정도의 연령에 아이를 꼭 데려가야 한다면 10만원 정도면 좋을 듯 하단 생각이 듭니다.
생각보다 축의금으로 고민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받아도 보고 줘보기도 한 경험으로는 그저 받는 입장에서는
감사할뿐입니다. 아이둘까지 함께가서 식사까지하면 그냥
10-15만원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고민되는것중에 하나입니다.
친구분이 약12년전에 사만원정도했다고하시니 시간이 지나 지금은 부조만하시면십만정도하시고 식사를 하시고 오실꺼면15만~20만정도 생각하시면 무리가없을것같아요.
정해진금액이 있는것이 아니다보니 친구의 우정도에 따라서 적당하게 형편에 맞춰서 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5만원이면되죠. 4만원이라는건 그친구가 여유가 없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한국정서는 4만원을하지않아요
4자를 안좋게보는 이미지가있죠
3만원 5만원7만 10만 이런식이죠
5만내고 식사하지말고 그냥오세요
밥먹고갔다가 또 입소문 나쁘게날듯요
따로 막은적이 있고 부모님끼리 이름을 얼핏 아는정도면 10이 적당합니다.
애매한데 아는정도면 5가 작당하죠.
애들 무리를 데려가면 좀 그렇지만
하나정도는 무리없다고 봅니다.
그게 좀 맘에 걸리면 축의금 5정도 하고
식끝난후 날잡아 식사 같이하면 무난하다고 봅니다
서로 4만원씩 납부하시는게 좋습니다 더 주는것도 덜 주는것도 후에 말나오는 상황이 될수 있어요 솔직히 요즘 4만원축의금이면 최소한의 예의만 한거네요 ㅎㅎ 저라면 안가고 4만원 줍니다
첫아이가 6살이면 7-8년 전인데 4만원정도면….
그리 친한 사이는 아닌 것 같은데…..
밥 안먹으면5만원(비록 뒤에 먹은것까지 생각하면 아깝지만), 먹으면 10만원이 적당한 것 같아요!
저는 친한친구 20-50만원 가벼운관계의 친구 10만원 합니다 서울 경기지역일경우 와 혼자가냐 가족과 같이가냐에 따라 요즘은 밥값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을 고려해서 추가적으로 더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이 결혼을 좀 일찍 하셨나봅니다. 아기가 6살 정도면 최소 8년은 되신것 같은데 그 때보다 지금 물가가 많이 뛰었으니 그것도 감안을 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그때 당시 친구분이 직장생활을 했는지도 고민해봐야할 것 같구요.
이런 말을 주저리주저리 쓰는 이유는 제가 경험을 했던 부분이 있어서입니다.
여자 동기가 결혼을 할 때 저는 아직 직장생활도 시작 못했을 때라 5만원을 하고 축하를 해주었는데 동기라 참석 안할수도 없고.
그 후 거의 십년 후에 제가 결혼을 하는데 똑같이 받은대로 하더군요. 축하를 해주러 온 건 고마운일이긴한데 십년동안 물가가 오른 것도 감안을 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저런건 좀 서운하더라구요.
질문자님도 그런거 감안해서 참석하시는게 좋아보일 것 같습니다.
아니면 축의금만 한 5만원 보내시고 식사는 안하는것도 나쁘지않아보이구요. 합리적인 결정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