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 직장이 가구점인데 주6일 근무에요 그렇지만 일은 쉽고 한가할 때 핸드폰 하는 것도 자유롭고 몸은 편합니다. 사장님이 가끔 말투가 험하게 나올 때가 있는데 이것도 익숙해져서 그냥 흘려 넘깁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주 6일이다보니 일이 아무리 쉬워도 피로감이 있어요. 급여가 좀 적더라도 주5일이 나을까요?
주5일인데 업무량이 많은 곳에 이직을 하시게 되면 또 다시 이전 직장이 더 좋았다고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업무 시간에 틈틈히 쉴 수 있으면 그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것보다 대인관계에 어느정도 익숙해지셨다면 굳이 이직을 하는 모험을 감행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