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감을 곶감으로 만드는 것 이외의 방법으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시골에 있는 처가집에 큰 감나무가 있는데 올해도 감이 많이 열렸습니다. 단감이 아닌 땡감 나무인데 장모님이 막무가내로 큰 박스로 한박스 주시면서 곶감 만들어서 먹으라고 하는데 도시에서는 곶감 만들기 어렵잖아요. 땡감을 곶감으로 만드는 것 이외의 방법으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곶감으로 만드는 것을 일정한 온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단지

    땡감을 사과나 바나나와 함께 비닐봉지에 넣어 밀봉한 뒤 실온에 두면 자연스럽게 홍시가 됩니다.

    땡감을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제거하고 항아리나 유리병에 담아 밀봉한 뒤 발효시키면 감식초를 만들 수 있습니다.

    껍질을 벗기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 뒤 건조기나 햇볕에 말리면 쫄깃한 식감의 감말랭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질문하신 땡감을 곶감으로 만드는 것 외의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말씀대로 도시에서 곶감을 만드는 것은 어렵기에

    떙감으로는 잼을 만들어서 드셔볼 것을

    추천합니다.

    믹서에 갈아서 설탕 넣고 한소끔 끌이시면 됩니다.

  • 절여서 먹는방법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단감으로 먹거나, 홍시같은것은 냉동해두었다가 먹기전에 해동해두면 정말 맛있죠.

    절이는것까지는 잘모르겠네요

  • 땡감은 곶감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땡감을 믹서에 갈아서 잼이나 소스를 만들어 활용하는 것입니다. 땡감청이나 땡감식초를 담가서 먹을 수도 있으며, 땡감을 으깨어 술을 담그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땡감을 말려서 과자나 차 재료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땡감의 떫은맛을 줄이기 위해서는 소금물에 절이거나, 햇볕에 말리는 방법 등을 활용할 수 있으며, 떫은맛을 좋아하는 경우에는 떫은맛을 살려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땡감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장모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가능한 선에서 다양한 활용법을 찾아보는 노력을 보여드리는 것입니다.